운영자님 제가 넘넘 ..바쁜관계로..
사실 저희집에 공사 관계로 정말 심각한 수준이였거든요..
근데 제가 그날 다른곳에 있기 때문에 선물을 못받았었는데여...
다행히도 확인해서 찾았어여.. 하마터면 맘스쿨에서 선물주신것을 잃어버릴뻔했던거 있죠...
ㅎㅎㅎ 하티앙 너무 너무 감사드리구요
아이가 참 좋아해요..향기도 은은해서.. 사실 하티앙 여러제품을 쓰고 있는지라....
하티앙 하면 저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거든요...ㅎㅎㅎㅎㅎ
하티앙 보고.... 열심히 손 세척을 하신 아들 땜시... 오늘도 함 웃어봅니다..^^
아무튼 무사히 택배가 귀가 하였으니..걱정마시구요 넘넘 감사해서 글 적어봤어요.^^
그럼 ..추석 벌써 지났는데....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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