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감 따러 왔는데..
감이 없네요..어데로 갔는지...
창고에 차곡차곡 쌓아두었다가 겨울에 얼려서 꺼내 먹으려했는데
넘 게을렀나봐요.
어느님이 다 가져가셨나? 자수하세요~~~~
ㅎㅎㅎㅎㅎ
자다 일어나 어..출석해야지...하고 들어왔답니다...ㅋㅋㅋ
마감이란걸 깜빡 잊고 있었네요..*^^*
지난번 한시간 마다 도장찍기 처럼은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 나네요..얼떨결에 10개도 잡아보고...ㅎㅎㅎㅎ
9월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10월 맞으세요~~~







> 








한국맘
감 다 따고 없어요. 어제가 이벤트 마지막 날이잖아요.
벌써 모든 맘들이 다 가지고 가고 남은것 여운뿐..
해피님 다음번에 도전 해서 좋은 결과 있으면 되잖아요..
행복한 10월 맞이 하시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