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에 누가 알로에가 좋다고 해서 마트에 알로에 사다가 알맹이는 갈아먹이고...
껍질 안쪽은 마사지로 사용했는데~~
아들 녀석 조금 나아지는것 같더니만 마사지 이틀 후 완전 뒤집어 졌답니다.
흑흑~~~
얼굴이 완전 까실 까씰 수세미 같이 변하고.. 얼굴은 더 벌겋게~~
정말 이젠 지치네요.. 아들녀석 그래도 밤에 잠도 잘잤는데 요즘은 일어나서 가렵다며
몇번을 깨더라고요.
정말 힘드네요.지켜보는 저도 힘든데 아이는 얼마나 힘들겠어요..
강남에 유명한 한의원에서 일대일 상담을 했는데..
실제 저희 동네 아주 심한 아이가 가서 많이 좋아졌더라고요.
양약과 한약으로 고치는 병원인데 치료 비용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그곳에 아이 사진 올리고 상담했는데..대략 비용은 말씀 안해주고..
아토피 집중 치료 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심한 사람도 많다며~~그에 비하면 고치리가 그리 어렵지 않은 증세로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한번 속는샘치고 조금 비싸더라도 그쪽 으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친정 아버지께서도 예전에 피부가 안좋으셔서 한의원에서 고치신적이 있는데
지금 아들과 증세가 비슷한 증세를 보이셨답니다.
다리와 팔다리등~~ 저희 아버지 말씀에 의하면 너무 가려워 자다가 일어나 울기까지 하셨다고 하네요..
그때가 제가 고등학교때인가 그랬던것 같은데..
10년이 훨신 넘었는데 친정 아버지는 그쪽 한의원으로 자자고 하는데..
워낙에 오랜된 세월이라 그한의사가 저희 아들도 고쳐 주실지는 걱정도 되네요..
가격이 비슷하면 그래도 요즘 유명한 병원으로 가는것이 좋을꺼 같고~~
너무 가격이 차이나면 충무로에 있는 (친정 아버지가 말씀 하시는 ) 그한의원으로 가야 할지?
정말 갈등 되네요.. 민간요법으로 해결 하자니 너무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고..
에구~~ 정말 맴이 아프네요..
자식병 고치는데 병원비때문에 고민 하고 있으니~~ 강남 그쪽은 정말 부담 스럽게 비싸더라고요..
아무튼 요즘 아들 녀석 아토피 때문에 제가 머리가 허애 졌답니다.
서해안 바닷가갔다와서 다시 생긴거라~~ 즐거웠던 여행이 원망스럽기까지 하네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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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
안녕 하세요 저는 29된 결혼을 앞둔 아가씨구요 남일같지가 않네요
저도 어릴때 아토피로 많은 고생을 했거든요 저도 저지만 부모님또 친지들까지도..불화도 많았구 제생활도엉망이었구요 뭘하나 할려구해두 이놈에가려움때문에 집중을 할수가없었어요 진짜 잠조차 집중할수가없었죠.
단지 피부병에불가한게 아니라 그걸로인한스트레스는 아마 겪지않는 사람들은 모르실겁니다.
저도 어릴적에 병원이랑 한이원이랑 많이 다니구 심지어 할머니는 약초까지 깨러 산까지다니셨어요 ㅋㅋ
지금도 모연고에 중독이되어있어서 2군데정도 안발라주면 상처가 나곤 한답니다
병원에서는 지금도 기억하는데 피부를 건조 하게하지말라고했어요 그래서 목욕도 잘안했어요 바보같이 그리고 얼굴에까지 각질이막일어나서 (여자애들은 더신경쓰이잖아요)심지어 오일을 얼굴에 로션처럼 바르고 다닌적도 있답니다 .. 얼굴이반지르르하게되었게지만 얼굴만 타되요..ㅋㅋ
암튼 그렇게해서 저는 조금씩 성장을 했고 제가제피부타입을 알수있는나이가되었어요 한17~18쯤 부터제가급속도록고쳐서 한1,2년만에 지금과같이 이쁜모습으로 살고 있답니다
제가찾은 방법은
아토피는 체내에열이많아피부가 열이나면서 가렸고( 의학적으로는 모르겠습니다 )피부가타는거라들은적이잇는것같아요 그래서 항상 미온수로 샤워를 하시구요 저는 각질제거제도 사용 했어요 그놈에 각징들이많이 나오더리구요 그리구 저는 아이라서 될지는 모르지만 목욕탕을 엄청좋아해요 목욕탕을 하루에1번씩가는편인데 사우나나 반신욕을합니다 아토피들은 원래 땀이잘없어요 근데 질이들면 땀구멍이열릴겁니다 목욕탕이 귀찮으시면 집에서 욕조아시죠? 꼭 땀이나야해요 우리는 이물질이나올때가없어요또땀이나오지않아열을더발생시킨답니다 각질들이막아서 그리고 그상테에서 서서히열을 내리지마시고 겨울이니깐 미지근한차가운들로 몸을 헹구세요 저도 번신욕을좋아해서 정석데로해봤는데서서히열을식히니깐 가렸고 그아토피인들만이 느끼는 깝깝함이 또다시느껴지는것같더라구요 그렇게 그러니깐 바로 열을 식후세요 그리고 나서 바디워시로 몸을헹구고 오일을몸에두르고 또다시 살짝만 미온수로 몸을 헹구고 바디로션을 바르고 면류의옷을입습니다 초코릿이나 고기 열을 발생시키는 음식은 삼가하고 중요한것은 보습입니다 이런방법을하르도 거르지말고 몇달만해보세요 꼭 차도가 있을겁니다 저는 지금 너무 건강하구 이쁘다는 소리도 많이듣고사는 아가씨구요 제약혼남도 겨울만되면 건조병으로 가지러워서 매년 병원을찾아는데 요번겨울은 제가 가르쳐준방법으로 요번에는안가고있습니다 피부과 약이 얼마나독한건 잘알시죠?
제발 도움이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아이를 가져야할여자이기에 정말 이쪽으로 신경많이쓰인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되셨으면 좋겠네요...
답글
토토랜
아토피 때문에 많이 걱정 하시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 친구 아들도 아토피가 무척 많이 나서 힘들어 했었거든요
어렸을때는 하도 긁어 대서
많이 짓무르고 매일 옮겨 다니는 아토피 정말 지긋 지긋 하다면서요
그런데 어느날 보니깐
많이 가라 앉아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물어 보니깐 주위에 알로에 겔이라는 것을 쓴 사람이 있어서
친구도 사이트 찾아 가서 도움 많이 되었다면서
너무도 신나라 하더라구요
너무 좋은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도움 받으실려면 이 싸이트로 가시면 도움 받으실 수 있을꺼예요
http://www.tory-shop.com
답글
디노맘
온맘님, 힘드시겠어요...
아는 언니 딸래미 아토피로 무지 고생했는데, 그나마 공기가 좀 낫다는데로 이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모든 식재료(쌀부터 시작해서 모든 재료 바꾸고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일절 안 먹이고)를 유기농으로 바꾸고, 청소기도 무지 비싼거 사서 정기적으로 진드기 먼지 제거 다 해주고, 유치원도 공동육아로 해서 산으로 들로 보내고, 이불 같은 것도 아토피에 좋다는 걸로 다 바꾸고... 여튼 이 아토피가 돈 엄청 잡아 먹더군요. 물론 그 전에 병원 다니느라 병원비도 엄청 썼지요.
그 뿐 아니라 엄마가 꼼짝 못하고 아이 따라 다니며 관리하느라 정말 힘들었답니다. 정말 아이가 아프니 언니가 아무것도 못하고 아이한테 올인하느라 정말 힘들어 보였거든요. 아직까지 시온이 아토피가 그리 심한걸 보면 온맘님도 마음 단단히 잡수셔야 할듯 싶네요. 아이도 힘들겠지만, 그만큼 엄마가 더 고생스럽게 해야 이 아토피가 그나마 좀 덜해지는듯 한걸 보면...
일단 아이한테 안맞는 것과 맞는 걸 잘 파악하셔서, 아이한테 좋은 것만 가까이 해 주시고 병원이든 한의원이든 좋은 데로 정해서 치료 받아 보세요. 아이 크면 더 힘들어질텐데, 얼른 나아야지요. 화이팅입니다 !!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없는 그런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ㅠㅠ
답글
한국맘
저는 딸아이가 아코피가 조금 있어요,.
알로에를 3년 먹고 바르고 좋다는 것은 다 했어요.
몸에 좋은 거니깐 괜찮았겠죠..
저 아이 하는것 보고 딸아이 친구가 아코피가 진짜 심했는데 알로에 먹고 바르고 해서 나았어요.
저한테 고맙다고 하던데요.
그런데 아이 마다 체질이 틀리기 땜에 아토피가 약해 지는 것은 틀려요.
그 아이한테는 알로에가 잘맞았던거죠..
딸아이는 여름만 되면 동해로 가요.
바닷가 물에 들어갔다오면 진정 효과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돌아 오면 발작을 하죠.
다른 때는 괜찮아요.여름 계절 바뀔때마다..아님 집안 공기땜에..먼지나 이런 것이 많으면 아토피 애들은 금방 알아요. 옷도 그렇고요..
좋다는 것은 다 먹여 보았는데 아토피는 났지 않는 병인것 같아요.
지금 딸아이는 완전히 없어 지지는 않았지만 남들이 봐서 아토피 맞아요 할정도로 눈에 잘보이지 않아요.
왜냐구요. 접히는 부분..참 집안 공기가 더워도 안좋아요.
책이나 인터넷 뒤져서 메모좀 해두세요.
나중에 피부가 많이 상해요.
특히 피부과 약은 넘 많이 바르지 마세요. 독해요. 일단 일찍 진정은 되는데... 피부가 꺼칠해집니다.
주위에 그런 아이들이 많아요.
요즘 초등학교에 반에서 반정도는 아토피가 있어요.
무시 못할 이야기입니다.
당사자들은 진짜 죽고 싶을 꺼예요. 가려워서 밤에 잠도 못자고..껄거서 피가나고..
껄거서 직물도 나고.. 비참해요..
일찍 한의원이라든가 체질을 개선하던가.. 알아보세요.
엄마가 선생님이 되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게 좋더라 해서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아이한테 안맞을 수도 있어요.
조금씩 효과를 봐야 합니다.
좋다고 무특대고 많이는 금물////
저는 물도 조절하고 있어요.
학교에 항상 가지고 가죠..
엄마가 힘을 내서 많이 아는 것이 아이한테 도움이 될꺼예요.
이렇게 말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힘을 내세요^^ 화이팅!!
답글
소천(少天)
어째요...
(^^;; 사실 제목만 보고 스팸글인줄 알았어요. ^^;;;)
아토피는 개인특성이 달라서 이거다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얼마전에 tv를 보니 어떤 의사분이 아토피를 정복한다고
비타민인가 동안클럽인가에 나오셔서
아토피에 관한 이야기 하셨던 것 같은데...
이구...
평생 이 아토피란 녀석과 동거동락하는 저로서는...
그 마음 이해되고 정말 뭐랄수 없네요.
에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