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coh1103
등록일 2007-10-05 16:10
조회수 1,974
댓글 3
예쁜아기를 나은지 이제40일째입니다.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괜시리 화도나고 눈물만 나오는지..
너무나 달 라진 내몸매를 보면 그저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맘만 가득합니다.
더군다나 이사온지 얼마안되 친구들도 없고 갓태어난 아기들 이모저모 얘기할 상대도 없어서 더 그런가봐요.
어떻게 하면 이 우울증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으휴..
외모는 누구나 다 망가지는 거 아닌가요..?
외모에만 집중하면 아기도 남편도 이웃도 눈에 안들어옵니다.
좀 더 가치를 높은 곳에 두시죠.
책도 많이 읽으시고 아기데리고 바깥 바람도 많이 쐬시고, 엄마랑 아기랑 하는 강습도 많이 듣고..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라 큰일입니다...
답글
수줍은태양
소천님 말대로 수다 많이~~~
화이팅입니다!!
소천(少天)
저런 수다가 최고인데...
저도 아이낳고 집에만 있으니 많이 답답해서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수다로 속풀고
친구들 집으로 오라해서 좀 숨좀 쉬고 그랬는데...
요새는 인터넷 모임도 많으니 한번 알아보세요.
컴으로라도 속을 풀 수 있으면 좀 나을거예요.
으휴..
외모는 누구나 다 망가지는 거 아닌가요..?
외모에만 집중하면 아기도 남편도 이웃도 눈에 안들어옵니다.
좀 더 가치를 높은 곳에 두시죠.
책도 많이 읽으시고 아기데리고 바깥 바람도 많이 쐬시고, 엄마랑 아기랑 하는 강습도 많이 듣고..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라 큰일입니다...
답글
수줍은태양
소천님 말대로 수다 많이~~~
화이팅입니다!!
답글
소천(少天)
저런 수다가 최고인데...
저도 아이낳고 집에만 있으니 많이 답답해서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수다로 속풀고
친구들 집으로 오라해서 좀 숨좀 쉬고 그랬는데...
요새는 인터넷 모임도 많으니 한번 알아보세요.
컴으로라도 속을 풀 수 있으면 좀 나을거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