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놀토라 학원에서 대구 어린이 회관 놀러 갔어요.
선생님들도 토요일날 쉬면 되는데..
시간만 있으면 애들 데리고 다닌다고 항상 바빠요..
가족끼리 간다고 주최를 했는데 요즘 부모님들 무지 바쁘잖아요.
그래서 할수 없이 전 애들만 보냅니다.
신랑은 병원에 있고 저는 경제적인 도움을 주어야 하고..
부모님이 간다고 하면----- 유난떠는 엄마들 있잖아요.
그런 엄마들 몇몇이서 간다고 하네요.
항상 같이 갔는데 꼭 그런 엄마들이 있더라구요..
전 좀 빠지고 싶어요.. 애들끼리 재미난 시간이 되어야 하는데 ...
어제 체험 학습 갔다와서 피곤한데 또놀러 간다고 하니 일찍은 일어 나네요.
참 신기해.. 학교갈때는 깨워도 깨워도 찡찡 거리면서 일어나는데...
울 강아지들 피곤한 몸 이끌고 그래도 씩씩하게 엄마 없이 놀러 갔어요.
놀러 가는것 무지 좋아하는 애들이라 이런곳 절대 안빠져요..
재미나게 놀다 왔으면 좋겠네요.. 조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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