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두아들맘
등록일 2007-10-17 18:19
조회수 2,547
댓글 2
맘스쿨에 직장맘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용기가 나지 않아 한번도 글을 올린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렵게 용기를 내서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저는 연년생 두 아들을 키우면서 어렵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맘 이랍니다.
아이들은 친정엄마가 봐주시는데
매일 퇴근해서 가면 엄마의 지친 모습에 제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신랑 혼자 벌어서는 힘든 세상이잖아요.
서로 돕고 이해하며 끝까지 직장 다니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희서맘
저도 직장맘입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힘내자구요...^^
답글
수줍은태양
화이팅이요!!!
맞아요. 남편 혼자 벌어서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어제 뉴스도 그렇고.. 휴휴
희서맘
저도 직장맘입니다..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힘내자구요...^^
답글
수줍은태양
화이팅이요!!!
맞아요. 남편 혼자 벌어서 살기 힘든 세상이지요.
어제 뉴스도 그렇고.. 휴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