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혜진맘
등록일 2007-10-25 17:53
조회수 1,981
댓글 3
아무래도 전 불치병인가봐요
오늘처럼 날씨가 흐리거나 비오는 날이면
기분이 너무 우울해져서 아무것도 못하겠으니...
만사 귀찮고 자꾸만 눈물나려고 해요
거기다 라디오서 슬픈 노래 나오면
완전 청승이니....
이게 가을이라 그런 게 아니고
사시사철 이러니 어쩜 좋아요?
소천(少天)
혹시 다요트하시나요?
밥(탄수화물)안먹고 햇볕안쬐면 우울증이 심해진다는데.. ^^;;;;;;;
요번 여름내 해보기 힘든 날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우울할땐 밥을 드세요. ^^;;; 말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답글
수줍은태양
맞아요. 우울해질 땐 활동을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우울한 발라드 듣고 있으면,,
그냥 울고 싶은 맘이 들기도합니다.
그럴 때 밖에 나가서 움직이는게 가장 빠른 해결 방법인 것 같아요.
책을 덮고 밖으로 나오세요!!
온맘
저도 그래요~ 혼자 집에 있으면 자꾸 우울해지고`~ 그래서 요즘 아침마다 나가서 운동합니다.
동네를 갇고 나면 우울한 마음이 싹 가시더라고요..
힘내세요!!
소천(少天)
혹시 다요트하시나요?
밥(탄수화물)안먹고 햇볕안쬐면 우울증이 심해진다는데.. ^^;;;;;;;
요번 여름내 해보기 힘든 날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우울할땐 밥을 드세요. ^^;;; 말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답글
수줍은태양
맞아요. 우울해질 땐 활동을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우울한 발라드 듣고 있으면,,
그냥 울고 싶은 맘이 들기도합니다.
그럴 때 밖에 나가서 움직이는게 가장 빠른 해결 방법인 것 같아요.
책을 덮고 밖으로 나오세요!!
답글
온맘
저도 그래요~ 혼자 집에 있으면 자꾸 우울해지고`~ 그래서 요즘 아침마다 나가서 운동합니다.
동네를 갇고 나면 우울한 마음이 싹 가시더라고요..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