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러 가지 준비된 야채와 표고버섯을 깨끗이 씻어어 아주 잘게 채썰기를 한다.
2. 두부의 물기를 쏘옥 뺀다음, 달걀과 채썬 야채와 밀가루 적당량과 함께 잘 버무린다.

3. 후춧가루와 소금으로 밑간을 하고 동그랑땡모양으로 이쁘게 빚어낸다.
4. 이쁘게 빚어낸 동그랑땡앞뒤에 충분히 밀가루를 입힌 다음에 골고루 푼 달걀옷을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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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하게 두른 다음, 어느정도 팬이 달구워지면, 동그랑땡을 잘 부친다.
6. 마음에 드는 접시에 예쁘게 담아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맛있게 밑반찬 및 간식으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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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숲
저 이요리만들고나서보니 우리집 주방 폭탄 맞았는줄 알았네요.
저도 모양만들기 서툴러서 동그랑땡이 점점 커졌다는...^^
아토피라도 가끔 유정란이라도 사서 요리해주세요.
전 과자, 인스턴트만 자제시키고 웬만한건 다 먹입니다.
다행히 여름이후 승재 상태도 아주 좋구요^^
이요리는 계란 들어간것 빼고는 아토피아이들반찬으로 아주 좋아요...야채와 두부등이 들어간 고영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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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저도 이거 보고 전에 한번 도전해봤는데
제가 잘못하나...
전 잘 부서지더라구요.
같은 레시피보고도 안되는 사람이 있네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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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태양
맛있겠어요^^
전 주말에 홍합해물스파게티를 만들었습니다.
ㅎㅎㅎ
담에 또 만들 땐,, 사진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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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와~~ 맛있겠네요. 전 요즘 아들 내미 아토피때문에 계란을 요리하는걸 피하고 있는데~
올리 사진 보니깐 너무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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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맞아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지요.
특히 주말에 아빠랑 함께 만들어 먹으면 뜨거우면서도 잘먹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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