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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님들 남편분들도 바쁘신가요?

글쓴이 더불어숲

등록일 2007-11-04 03:14

조회수 2,04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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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하숙생처럼 산지 어언 3년이 넘어갑니다.

 이직장 다닌후론 야근도 밥먹듯이..

 주말에도 자주 출근하고...(원래는 주5일제인데 말만 그런듯...)

 그것도 모자라서 집에서도 가끔 밤새 일하고..

 가끔 회사에서 밤새서 일하고..

 

 지방살적엔 일찍 퇴근하곤해서 그래도 자주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남편도 불쌍하긴하지만서도...

 그래도 일찍 퇴근하고 주말에 쉬면 아이들도 잘 봐주고 살림도 많이 도와주려고하거든요.

 

 헌데, 요즘 평일이건 주말에도 나혼자 아이들에 치여서 살라니 사는게 팍팍하네요.

 이놈의 회사 폭파해버릴까부다...가끔 그런 생각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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