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7-11-07 13:23
조회수 1,921
댓글 3
사람은 밥을 먹고 살아야 하는법..
매번 점심때마다 고역이네요..
사장이 따로 점심값을 주는것도아니고..
식당을 정해 놓은것도아니라서..
매번 외상 걸어 놓고 먹는데..
외상 걸어놓은 식당이 대책없이 안받고 영업안하면..
정말 짜증이나요..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그러네요..
정말 사소한걸로 넘 힘드네요..
그래서 밥도 못묵고 있어요..
소천(少天)
돈가스 맛났었겠다. ^ㅠ^
저는 집에서 참치김치찌게먹었어요.
밖에서 식사하시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서 결국 제 친구도 도시락 싸가더라구요.
밥에 김치만 먹어도 낫겠다면서...
어찌 택배로 붙일 수도 없고.. 이거라도.. ^^;;;;
답글
창환맘
도시락 싸와서도 못먹고 이러고 있답니다
정신이 지금 오락가락하거든요..
아들 학원에오면 그때 같이 먹을까나...
몸이건강치않으면 마음도 불성실해지네요.,.
수줍은태양
밥 못먹어서 어째요.
빨리 드세요~~**
전 3,000원짜리 돈까스 먹었습니다. ㅋㅋㅋ
소천(少天)
돈가스 맛났었겠다. ^ㅠ^
저는 집에서 참치김치찌게먹었어요.
밖에서 식사하시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서 결국 제 친구도 도시락 싸가더라구요.
밥에 김치만 먹어도 낫겠다면서...
어찌 택배로 붙일 수도 없고.. 이거라도.. ^^;;;;
답글
창환맘
도시락 싸와서도 못먹고 이러고 있답니다
정신이 지금 오락가락하거든요..
아들 학원에오면 그때 같이 먹을까나...
몸이건강치않으면 마음도 불성실해지네요.,.
답글
수줍은태양
밥 못먹어서 어째요.
빨리 드세요~~**
전 3,000원짜리 돈까스 먹었습니다. 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