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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7-11-07 23:57

조회수 2,46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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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한 사람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ㅡ.ㅜ

매일같이 그녁이 오기를 기다리고...

그렇게 손꼽아 기다린 날이 오면 아무일도 할 수 없게 되어 버렸어요.

 

처음 그녁을 봤을때는 제 마음이 이렇게 될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녁을 처음보고 한참이 지난 지금에야...

제 마음은 어찌할바를 모르고 이렇게 돌아서버렸네요.

 

벌써부터 이 이뤄질수 없는 관계에 대한 끝을 생각하며

어찌 살아야할지...

답답한 가슴을 미어지게 잡아보지만....

 

정말 이러면 안되는 것이겠죠?

하지만.. 오늘만은..

그녁에게 흠뻑 빠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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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

느무 좋아~~~

일주일 내내 하면 안되나. ㅡ.ㅡ

아~ 오늘 마지막 장면에서의 담덕의 모습은 정말...

순정만화가 따로없소!

 

잠자는 아줌마의 감성을 건드리다뉘...

덕이~~~

나뻐잉~

 

 

ㅋㅋㅋ 이상한 글로 시작해서 혹시...

제가 심려끼쳐드렸다면 죄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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