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한국맘
등록일 2007-11-08 15:52
조회수 1,787
댓글 4
오늘은 한가하네요..
지금 이시간 맘들은 다 어디에~~~
이런 날도 있네요..오늘은 좀 한가해서 들어왔어요.
날씨도 쌀쌀하고 감기들 조심하시고
따뜻한 차한잔..마시고 ...하루를..
넓은맘
커피 무척좋아하는데 ^^ 같이 한잔 하실까요~~
답글
쿨한여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소천(少天)
ㅋㅋㅋ 수줍은 태양님...
정말 감자도리모냥 저러시면 큰일나지 않나요? 켜켜켜.
저는 오전부터 내내 몸이 안좋았다가
좀 나나 싶었는데
다시 밤이 되면서 부터 물먹은 솜이네요.
이런 엄마 밑에서 구박받았을 민선은
불행중 다행으로 옆집 친구가 놀러와서
숨 좀 쉬었다는....
수줍은태양
부러워요.
저는 오늘 매우 바빴어요. ㅡㅡ;;
바빠서인지 머리가 너무 아푸네요 흑흑
집에 빨리 가서 자고싶어요. 흑흑
넓은맘
커피 무척좋아하는데 ^^ 같이 한잔 하실까요~~
답글
쿨한여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소천(少天)
ㅋㅋㅋ 수줍은 태양님...
정말 감자도리모냥 저러시면 큰일나지 않나요? 켜켜켜.
저는 오전부터 내내 몸이 안좋았다가
좀 나나 싶었는데
다시 밤이 되면서 부터 물먹은 솜이네요.
이런 엄마 밑에서 구박받았을 민선은
불행중 다행으로 옆집 친구가 놀러와서
숨 좀 쉬었다는....
답글
수줍은태양
부러워요.
저는 오늘 매우 바빴어요. ㅡㅡ;;
바빠서인지 머리가 너무 아푸네요 흑흑
집에 빨리 가서 자고싶어요. 흑흑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