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하나를..
글쎄 재혁이가 혼자서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네요.
처음있는일이라 조금 놀라면서..
세트 하나 시켰기에..
먹는거 구경만 햇답니다.
한번 먹어보라는 소리도 안하고..
(사실 별로 생각이 없어 먹지 않았지만, 엄마로써 살짝 서운하네요..)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구나 ...
대견하기도 하면서......
만감이 교차했답니다.
글쎄 재혁이가 혼자서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네요.
처음있는일이라 조금 놀라면서..
세트 하나 시켰기에..
먹는거 구경만 햇답니다.
한번 먹어보라는 소리도 안하고..
(사실 별로 생각이 없어 먹지 않았지만, 엄마로써 살짝 서운하네요..)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구나 ...
대견하기도 하면서......
만감이 교차했답니다.







> 








웃자
답글
ㅇㅇ
울아이는 햄버거를 먹으라고 줬더니 안먹고....
엄마 올때까지 기달린다면서 엄마가 와야 같이 먹는다고 함서 그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 때가 되면 금세 커버린게 자식이구먼요..^^
답글
모모
울 아이는 초등생인데 아직도 하나를 다 못먹어요.
식성은 작은 아이가 더 좋아서 형보다 동생이 더 많이 먹는답니다.
그래도 잘 먹는게 좋죠.
답글
넓은맘
답글
쿨한여자
답글
수줍은태양
섭섭했겠어요..
웃자님,,
아마도 아이는 계속 엄마보다는 자기꺼를 먼저 생각하지 않을까해요.
나중에 성인이되면 엄마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겠지만,,
섭섭지마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