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로 와서는 체험학습 보내기가 무척 힘이들었는데
다행히 벼룩시장에서하는 문화체험에 해당이되어 오늘 부랴부랴 대구 벼룩시장에
대려다주고 왔답니다
거주는 포항인데 대구까지 아침에 대려다 주어야 했어요
바로예천으로 가는시간이나 똑같지요..
아들 가기싫다며 투덜거리는 전화가 오네요
혼자 아무도 아는사람 없는곳에 떨어뜨려 놓았으니 그럴만도
서울에서는 꼭 내가 동행했었는데 전 조금있다 출근해야해요...
저녁 6시에 도착한다는데 픽업이 문제..
예천 천체박물관과 활궁장을거쳐 세금내는 노송나무까지 관람하는것이
일정으로 짜여있던데
제가더 궁궁해요..
저 다니는것 무척 좋아하거든요..
말그대로 역마살.....
좋은하루되었으면 우리찡찡이 아들 이 신나해야 할텐데...
모두들 날씨가 무척좋답니다
나들이 준비하셔서 외출하세요.....
즐거운주말 보내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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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혼자서 할수 있는 나이 ?? 인가봐요??... 체험 학습도 나름 즐길수 있을텐데
그래도 잘 하고 오겠지요..^^
답글
소천(少天)
후아~ 가는 길이 여정이네요.
그래도 모처럼의 나들이에 아이가 행복했겠어요.
답글
창환맘
이오숙님 감사
견혼기념일 신랑과 오붓하니 보내셨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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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우리 아들도 어딜 다니는거 싫어 하더라구요..
전 좋은데..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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