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겨울방학 에 무엇을 해야하나를 고민해야할 기간이 되어가네요
이벤트보다 생각난게
여름방학 숙제하느라 끙끙 거린것이 어제 이건만
또 겨울방학에 어떻게 무엇을 할지를 고민 해야하는 숙제가 남는 군요..
시간의 흐름이 나이의 속도만큼의 거리라더니
눈감았다 일어나면 날이 바뀌고 날이바뀌고
그러면서 벌써 6년의 세월이 가벼렸네요 .집에 있는 시간보다
밖에서 맘스쿨 품안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진 맘인데
6주년 탄생기념이 되었네요
축하와 함께
정말 겨울방학은 뭘해야하지.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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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ㅎㅎㅎ 저는 제가 더걱정입니다.
처음으로 맞이하는 우리아이 겨울방학 ㅎㅎ 방학이 처음 인지라... 어떻게 알차게 보내게 해줄지...
엄마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답글
한국맘
계획을 일찍 잡아야 해요..
제가 일하는 사람이라 그래야 휴가를 같이 보낼수 있거든요..
아이들이 피곤하겠죠..
겨울 방학 다가오네요..
계획 빨리 세워 좋은 방학 보내시길..
답글
소천(少天)
휴~ 저야말로 고민만땅이네요.
작년 겨울 방학에는 같은 유치원 엄마랑 일정짜서
나들이 다니는 걸로 정말 바쁘게 보냈는데
올해는.. ^^;;;
동생이 태어나는 관계루다가
방~콕!해아할 듯한데...
녀석이 견딜려나 모르겠습니다.
유치원 엄마가 민선이 데리고 공연보러 다녀주겠다고 하는데...
휴~ 세상에 쉬운일이 없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