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수원 화성문화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마칭페스티발에
민선이가 다니는 유치원이 참여해서 다녀왔어요.
정조행차를 재연하는 행사때문에 일찍 차량이 통제되어
가는 길도 고생...
오는 길도 고생이었지만...
비록 먼지바람속에 둘째 미니는 제대로 쭈쭈도 못먹고 엄마 등뒤에서 고생했지만.. ^^;;;

그래도 tv서만 보던 왕의 행차 시연하는 모습을 실제로도 보고.. ^^ 좋았습니다.
유치원 2팀과 초등 1팀. 중등 1팀, 고등 3팀을 비롯해서
전문 밴드 서울랜드, 육군국악대까지...
1년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어서
아이들도 너무나도 멋지게 잘해냈답니다.
이른 아침부터 고생했지만
참 자랑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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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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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우와 이런걸 직접 하다니 재밌었겠어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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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주말에 날도 좋던데
좋은 경험했네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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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와~~ 멋져요..직접 들어 봤으면 좋겠네여~~
민선이가 예전보다 많이 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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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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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숲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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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멋있어요!!! 민선이~~
울집 바로옆인데... 미리 말씀해 주시지...
주말마다 행사가 꼭 있던데!!
추워지기전에 체크하고 함 다녀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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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사진 속 공쥬님이 민선양 맞지요^^
연주하는 모습이 아주 의젓한 것이
아이의 모습을 보시면서 코끝까지 찡~ 해오지 않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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