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7-11-19 13:46
조회수 1,863
댓글 3
어제 신랑이 출근하면서 그냥 들어오더라구요. 헉!!!!
밧데리가 나갔다고 보험회사에 서비스 신청하고 ㅠㅠ 겨우 출근을하고요.
저녁에 퇴근하면서 갈았는데... 13만원 주고 갈았다고 하네요.
작년에 갈았어야 하는데...
9월까지는 9만원정도 했다는데요. 재료가 비싸지면서 이렇겠나 비싸졌다고 하네요.
헉헉 없는 살림에 속상했어요.ㅠㅠ
웃자
자동차가 돈잡아 먹는 귀신이네요..
매번 자동차때문에 돈 들어가는거 보면.
정말 없애고 싶어요
답글
온맘
갑자기 나간 돈 정말 아깝답니다..
물가가 너무 쎄져서 정말 살림 하기 힘드네요..
창환맘
차량 유지비가 장난이 아니에요.
눈만뜨면 바뀌어 있는 기름값의 숫자하며.
버스몇번씩 갈아타며 다닐수도 없고 .
점점 박봉에 힘들어 진답니다..
웃자
자동차가 돈잡아 먹는 귀신이네요..
매번 자동차때문에 돈 들어가는거 보면.
정말 없애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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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갑자기 나간 돈 정말 아깝답니다..
물가가 너무 쎄져서 정말 살림 하기 힘드네요..
답글
창환맘
차량 유지비가 장난이 아니에요.
눈만뜨면 바뀌어 있는 기름값의 숫자하며.
버스몇번씩 갈아타며 다닐수도 없고 .
점점 박봉에 힘들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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