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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재혁이의 말

글쓴이 웃자

등록일 2007-11-23 17:56

조회수 1,74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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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이의 말

"엄마 컴퓨터 해"

매번 컴터 하지 말라며 사정을 하던 아이가

엄마가 컴터 하라며 내 등을 떠밀내요.

엄마가 컴터 하면 뭐가 좋아 그랬더니..

"엄마가 컴터 하면 재혁이 책이랑, 맛있는거 오니깐.."

울집에 정말 택배가 안오긴 정말 안온모양이다.

아이 입에서 이런말을 하다니..흑흑.

이사를 가서 ............택배를 못받는지..

당첨소식이 줄어서 그런지..ㅋㅋ

암튼 오늘 재혁이 눈치 안보고 열심히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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