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웃자
등록일 2007-11-23 17:56
조회수 1,747
댓글 4
재혁이의 말
"엄마 컴퓨터 해"
매번 컴터 하지 말라며 사정을 하던 아이가
엄마가 컴터 하라며 내 등을 떠밀내요.
엄마가 컴터 하면 뭐가 좋아 그랬더니..
"엄마가 컴터 하면 재혁이 책이랑, 맛있는거 오니깐.."
울집에 정말 택배가 안오긴 정말 안온모양이다.
아이 입에서 이런말을 하다니..흑흑.
이사를 가서 ............택배를 못받는지..
당첨소식이 줄어서 그런지..ㅋㅋ
암튼 오늘 재혁이 눈치 안보고 열심히 하고 있네요.
웃자
이벤트 많이 응모하는건 아닌데..
왜 돈내고 사고 택배아저씨가 가져다 주면
공짜로 받는 기분이 들잖아요..
답글
쭌맘
이벤트 응모 많이 하시나봐요!!
저도 한땐...
40대엔 꼭 라디오를 접수할 계획을... ...
책이랑 맛난거 사주세요!! 재혁이한테~~
넓은맘
재혁이 너무 귀엽네요 ^^
꼬맹언니
ㅎㅎㅎ 재혁이 말이 넘 재밌네요.. ^^
전.. 가끔.. 제가 주문한 걸 택배로 받을때도
괜히 선물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좋더라구요.. ^^:;
웃자
이벤트 많이 응모하는건 아닌데..
왜 돈내고 사고 택배아저씨가 가져다 주면
공짜로 받는 기분이 들잖아요..
답글
쭌맘
이벤트 응모 많이 하시나봐요!!
저도 한땐...
40대엔 꼭 라디오를 접수할 계획을... ...
책이랑 맛난거 사주세요!! 재혁이한테~~
답글
넓은맘
재혁이 너무 귀엽네요 ^^
답글
꼬맹언니
ㅎㅎㅎ 재혁이 말이 넘 재밌네요.. ^^
전.. 가끔.. 제가 주문한 걸 택배로 받을때도
괜히 선물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좋더라구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