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전자파 측정기가 들어와서 오늘...
발빠르게 여기저기 구석구석 측정을 해 보았어요.
특히 임신을 했다거나 아이들이 있다면 너무나 전자파가 걱정이 되잖아요?
저도 임신중에는 전자파 차단 앞치마를 늘상 착용했었는데...
지금은 어린 딸래미가 걱정입니다.
전자파를 측정해보고 뜨악~ 했어요.
역시 일등은 전자레인지. 처음 가동했을때보다 한창 돌아가는 중간 타임이
전자파 너무 쎕니다. 모두들 피해 있으시길...
이등은 시디 플레이어. 삼등은 tv입니다. 사진은 숫자가 희미하군요. 3.27입니다.
그리고 전기장판과 전기밥솥정도의 순위로군요.
전기밥솥부터는 미미해요. 컴퓨터도 양호하구요.
전기장판은 밤동안 내내 깔고 있는제품이라 전자파 유해가 제일 클듯. (아래 사진이 황토매트 입니다.)
그런 이유로 제가 이번에 바꾼 전기매트는 전자파가 없어요.
바로 울매트인데, 들어보셨는지요? (맨아래 아이보리 사진 바탕입니다.)
하여간 저는 이번 기회에 아이 키우는 이웃들 집에가서도 한번씩 측정 해 주려고 해요.
전자파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나니 더 무섭고, 주의하게되고 그렇네요~
참, 스파트 필름 같은 식물을 주위에 놓으면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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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이런것도 있군요..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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