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이 때문에 심각합니다!!
저 왜 이렇까요?
이젠 메모하기가 습관아닌 생활로 변화하고 있네요!!
그래도~ 깜빡깜빡!!
아침엔 막내 어린이집 가는데... 어린이집 가방을 빼먹고~ 아이만 손잡고 내려갔답니다!!~
며칠전엔 첫째아이 학교 행사때문에 5교시에서 4교시로~~
엄마가 전화를 못해서~ 추운데 벌벌 밖에서 떨며 기다리게 하고...
크게 머리를 한대 맞은일도 없었는데...
왜이런지~ 큰일입니다!!!
지금부턴 바짝~~ 정신을 정리할려구욤!! 후닥닥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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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저도 그래요.
전 메모해놓고..그 메모지 찾는라 한참이네요..
요즘 왜그런지..
답글
온맘
저도 요즘 그러네요..
특히 둘째녀석 챙겨주는건 항상 깜빡해서 미안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책 보내는 날인때 깜빡해서 오후에 차편으로 오시는 선생님께 보내드리려고 빼놓고
아이가 올시간에 그냥 몸만 나갔답니다.
책드린다는걸 까마득하게 잊여 먹고 있었답니다.
에구~~ 지금부터 이러니 걱정이 되네요~~
둘째 한테 항상 미안하네요.
답글
창환맘
다시한번 총명탕을 드셔야 하는거 아니예요///
사실 저도 심각한 수준 입니다
물건을 가지러 가다 잊어ㅁ버리고 다시오면 그제사 다시 생각나서
가지러 가곤 하니
슬슬 치매(?)기가 보이는듯
같이 총명탕 한잔 드실라우...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