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요즘 우리집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바로 울매트 입니다.
이름에서 느끼는 느낌처럼 울~매트! 정말 부드러워요.
일반적인 전기장판들이 PVC장판의 느낌처럼 조금은 딱딱하고
그랬는데요. 울매트는 그런 느낌 전혀~ 없이 너무도 포근하고
부드러워서 전기매트라는 느낌 자체가 없답니다.
그리고 울매트는 아이들이나 노약자가 사용하기에도 안심인 제품으로
전자파가 전혀 없는 제품이랍니다. 보통 전기매트위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면
그 다음날 몸이 여기저기 쑤시거나 잦은 두통이 생기곤 하는데요.
요게 전자파의 후유증이랍니다.
그러나... 울매트에서 수면을 취하고 난 후엔 그런 증세 없이 정말 편안하게 잘~ 잤다! 라는
느낌으로 아침에 일어나곤 한답니다.
저희 남편이 요즘 밤 늦게 일이 많아 낮에 수면을 취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밤에 일을 하고 낮에 잠을 잔다는게 아무리 잘~ 자도 밤에 자는것처럼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기가 힘든데,, 울매트를 침대위에 깔고 잠을 자고 일어나면
늘~ 한결같이 너무도 편안하게 잘~ 잤다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남편은 최고의 울매트 매니아랍니다. ㅎㅎㅎ
아이들도 포근하고 부드러워서 무척이나 좋아하구요.
전자파가 없으니 아이들이 사용해도 안심이거든요. ^^*
또.. 중요한 한가지~
아이들이 사용하다보니 하얀색의 울매트가 더러워질 수 있잖아요.
일반적인 전기매트는 세탁 자체가 않되는데.. 울매트는 세탁이 가능하답니다.
너무도 휼륭한 장점 중에 장점이죠. 전선이 들어가 있는 전기매트를
세탁한다는게 일반적인 상식으론 상상하기 힘들잖아요.
울매트는 드라이크리닝이 가능하기 때문에 세균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믿음직스런 제품입니다. ^^*
따뜻한 겨울을 보내려면 울매트 하나쯤은 꼭~ 있어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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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흠.. 어제였나요? 불만제로에서 나온 전자매트보고 흥분했는데
이런 좋은 제품도 있네요. ^^
답글
웃자
정말 따듯해 봉이네요..
음..좋아요..저도 하나 살까봐요.
답글
온맘
오` 이런것도 있었군요~~ 아이들 모습이 참 이쁘네요`~
저희집은 중앙 난방이라 바닥이 뜨끈 뜨끈 해서 오히려 문을 열고 자고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쉽게 감기에 걸리는것 같아요.
울매트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답글
넓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