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생각꿈틀미술관>에 다녀왔어요.
미피가 들려주는 현대미술 이야기란 주제였어요.
10시 30분 첫타임이라 인원도 6명뿐이라 참 좋았어요.
그림을 그릴수 있는 도구가 크레용, 물감뿐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다는 얘기더라구요.
가장 좋았던건 나중에 상자를 가지고 만들고 싶은걸 만드는데 선생님이 개별적으로 그 아이의 성향이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던 거였어요.
대부분 체험전에 가면 그걸로 끝이잖아요. 그 점이 맘에 들었어요.
깜빡하고 카메라를 안가지고 가서 사진은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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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맘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36개월 이상 참가 가능하다는 것 같아서...
다음 기회에 꼭 참여해 볼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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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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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체험전인데도 선생님이 갠적으로 체크도해주시공....
사진이없어서 좀 아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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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사진이 있었음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아이마다의 성향을 말씀해주셨다니 그것 참 괜찮다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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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가보고 싶었는데 집안일이 정신없어 못갔어요.
공연 일정 확인먼저 하고 미술 체험 좋아하는 아이데리고 한번 다녀와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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