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결혼 8주년 기념일이네요.
아이가 초등 1학년, 아직 두 돌 안 된 아들.
두 아이들 키우다 보니 어느덧 30대 중반.
큰 아이가 초등생이 되니 큰 아이에게 정말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가끔 엄마들 모임도 가고,
아이들 안 아프고, 가족들 건강한 것만도 넘 고마운데
때론 아이의 성적에 울고 웃기도 하고,
얼마 전엔 아이의 학습 발표회가 있었더랬어요.
갔더니 아이가 큰 소리로 이야기를 하는데 목소리는 큰데
왜그리 말을 빨리 해버리는지...
내가 평소에 말을 빨리 하지는 않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제 저녁 시간이라 오늘 저녁엔 남편 일찍 온다고 해서
맛있는 거 준비하려구요.
모두 맛난 저녁 드세요.
음식 준비하러 갈께요.







> 








소천(少天)
^^ 축하축하 축하드려요.
답글
넓은맘
축하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답글
웃자
온맘님하고 동시에 결혼기념일이네요..ㅎㅎ
암튼 축하드려요..
저도 두아들 키워요..
4살 2살 힘들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네요
답글
hyuk2mam
결혼 기념일 축하드립니다~ ^^
답글
온맘
답글
창환맘
축하 해요
기념일인데 외식 하시지는 않나보다
큰아이에게 보통 엄마들이 기대치가 엄청 높은것 같지 않나요
그러다 보니 실수도 많고
그러면서 둘째아이는 수월하게 넘어가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