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방비 줄이고 전자파 걱정없는 울매트로 바꿨어요.
날이 추워지면서 요즘 우리집에 울매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쓰면 쓸수록 만족스러운 제품이네요.
가볍고, 울의 부드러운 촉감도 너무 좋고. 디지털 온도 조절기는 큼지막한 표시창과 섬세한 온도조절이 가능해서 좋고,무엇보다 사용법이 간단하다는게 좋네요. 두꺼운 옥매트 등에 비해 울매트가 전기세가 저렴하다는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울매트는 건강까지 생각한 매트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순면과 양모 100%로 이루어져, 피부가 약하거나, 아이를 키우는데 우리 아이 피부가 닿았을 때도 포근하다고 좋더라구요.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더욱 더 신중하게 선택한 제품인데 역시 선택을 잘했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이번에 나온 울매트는 좀더 업그레이드 되었더군요. 매트커버까지 나와서 세탁시에도 편하구요. 전기료는 한달에 10시간 사용했다고 가정했을 때, 1만원~1만5천원 대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항상 전기매트 쓰면서 전자파 걱정했는데 전자파 걱정도 없고... 본사에 의뢰하니 전자파도 측정해주더라구요. 전 우리집에 측정기가 따로 있어서 직접 재봤는데 역시 전자파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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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어? 갑자기 이런 글이 올라오네요.
어디서 체험단 하시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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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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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집에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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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맘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울 아이들에게 좋은 제품 같은데..
아이들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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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다른분이 쓰셔서 저도 댓글 달았는데~~그냥 올리신줄 알았는데....
체험하시고 후기 쓰시나봅니다.
전자파가 없다니 아이들에게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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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이거 체험하시나봐요..
저번에도 쓰신거 같은데....ㅎㅎ
암튼 저도 필요한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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