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7-11-29 19:41
조회수 1,993
댓글 6
그냥 속상하네요.
시어머니 보험을 들어드렸는데요. 연세가 많으셔서 보험료도 비싸고 ㅠㅠ
시부모님이 잘 사시는것도 아니고 돈이 있는것도 아니라...
보험을 들어드렸답니다.
물론 형제들이 좀 나누어 낼려고는 하는데...
큰형님이 좀 답답하신 분이라...
둘째인 울신랑 ... 울신랑을 받쳐주어야하는 전 우울하네요.
여기저기서 돈만 달라고 하네요 ㅠㅠ
쭌맘
짊이다 생각하면 끝이없어요!!
가끔은 울신랑 하나라는게 편할때도 있는듯해요!!
괜히 싸움납니다!! 이래서 이렇다!! 신랑이랑 큰형님 모두에게 이야기해서 딱~ 매듭지어세요!!
정말 여자들은 가끔 슬픕니다!!~ 우울~~
답글
웃자
그러게요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저희도 나이 어린 아가씨 하나 있는데..
지금 대학교 일학년이네요.
시부모님은 농사 지으시고요..
그래서 우체국 보험 들었답니다. 연애할때..
온맘
저희집은 신랑단랑 하나라~~형님도 없고 시동생 시누이도 없고 해서
다른분들 마음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참지 말아야 하는거군요... 하기사 형님네가 있는데 둘째가 혼자 다하려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드시겠네요~
위로의 글이 아니라 내내 찜찜했는데. 더불어 숲님 글 보니 심정을 이해할꺼 같네요..
여하튼 힘내세요.. 당당하게 아닌건 아니라고 얘기 하는 용기도 좋은것 같아요...
더불어숲
참지 마시고, 좋게좋게 큰형님한테 말씀드려보세요.
자꾸 참고 말안하고 혼자서 감당하면 누가 알아주는 거 아닙니다.
시댁에서도 큰형님네도 당연시할껄요.
너무 우울해하지 마세요..
큰형님니네는 한것 없다면 나중에 다 돌아오는거니까~~ 조금 힘드시더라도..
부모님을 위해 넓게 마음을 써보세요...
버리는 돈도 아니고~~ 위로의 말이 아닌것 같지만~~ 부모님께 효도 하신다고 생각하고
꾹 참으세요..
쭌맘
짊이다 생각하면 끝이없어요!!
가끔은 울신랑 하나라는게 편할때도 있는듯해요!!
괜히 싸움납니다!! 이래서 이렇다!! 신랑이랑 큰형님 모두에게 이야기해서 딱~ 매듭지어세요!!
정말 여자들은 가끔 슬픕니다!!~ 우울~~
답글
웃자
그러게요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저희도 나이 어린 아가씨 하나 있는데..
지금 대학교 일학년이네요.
시부모님은 농사 지으시고요..
그래서 우체국 보험 들었답니다. 연애할때..
답글
웃자
그러게요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저희도 나이 어린 아가씨 하나 있는데..
지금 대학교 일학년이네요.
시부모님은 농사 지으시고요..
그래서 우체국 보험 들었답니다. 연애할때..
답글
온맘
저희집은 신랑단랑 하나라~~형님도 없고 시동생 시누이도 없고 해서
다른분들 마음을 잘 모르겠더라고요..
참지 말아야 하는거군요... 하기사 형님네가 있는데 둘째가 혼자 다하려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드시겠네요~
위로의 글이 아니라 내내 찜찜했는데. 더불어 숲님 글 보니 심정을 이해할꺼 같네요..
여하튼 힘내세요.. 당당하게 아닌건 아니라고 얘기 하는 용기도 좋은것 같아요...
답글
더불어숲
참지 마시고, 좋게좋게 큰형님한테 말씀드려보세요.
자꾸 참고 말안하고 혼자서 감당하면 누가 알아주는 거 아닙니다.
시댁에서도 큰형님네도 당연시할껄요.
답글
온맘
너무 우울해하지 마세요..
큰형님니네는 한것 없다면 나중에 다 돌아오는거니까~~ 조금 힘드시더라도..
부모님을 위해 넓게 마음을 써보세요...
버리는 돈도 아니고~~ 위로의 말이 아닌것 같지만~~ 부모님께 효도 하신다고 생각하고
꾹 참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