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림예약하는날 출근해서 어쩌다 보니 그만 시간이 쫌 지나서 로그인을 했다.
역시나...그래도 어찌 어찌 찾아보니 그 귀한 크리스마스이브날 비어있는 곳이 하나~
용현휴양림이라고 충남서산에 있단다.
주변 볼거리에 서산마애삼존불이 겨우 2키로근방 좀 더 가면 수덕사와 개심사라..
그렇다면 차로 조금 달려 여름에 지나가다 봤던 덕산 스파캐슬을 갈 수 있는 거리라는 말인데
그래 겨울방학의 시작을 화려하게..
딸내미야 수영장갈꿈에 부풀어있고 나는 그걸 미끼로 백제의 미소라는 서산마애삼존불을
보러갈 생각에 부풀어있고..그야말로 동상이몽~! 이왕이면 일타이피 꿩먹고 알먹고~
겨울의 휴양림 추워서 인기 없을거라고요? 천만에..스키장과 가까운곳은 연말까지 쫘악 예약되고
왠만한 곳들도 방학이라 그런가 빈방이 없네요.
그래도 열심히 들어가본 보람이 있어서 올한해 벼르기만한 휴양림으로 이번 겨울엔 꼭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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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겨울에도 휴양림은 만원사례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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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그렇군요. 인기 없을껏 같은데...
벌써 예약이 꽉....
저희는 아직 아이들이 어려 가까운곳에 당일로 다녀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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