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창환맘
등록일 2007-12-02 21:01
조회수 1,880
댓글 3
마지막 수확물 배추라는 것
늦게 배추를 심어 놓았다가
가믐인데도 물한번 주지않고
그냥 내버려 두었더니 배추가 떡 벌어져 버렸답니다.
모양이 그래도 예뻐요 꼭 봄동 같은 모양이지요
직접 심어보고 수확하는 기분 힘이 들어도 최고 였답니다.
알타리와 무우도 심긴 했는데
무우의 모양새가 꼭 주먹만 한것이
네주먹 내주먹 하며서로 겨루기 하기 딱 좋아서
퍼돌리지도 못했답니다.
배추는 찍어먹기 딱 좋은
약간을 질기지만 고소 하답니다...
희서맘
싱싱해 보여요...
대단하시네요...
직접 어찌 가꾸셨는지...
맛은 더 좋을 거 같아요...^^
답글
온맘
와~~~ 정말 많네요~~수확기분이 정말 어떨까 궁금합니다.
저희 친정 부모님도 직접 심으시고 수확하시고 김장가지~~
저야 가끔 보러 가긴 했는데~
배추 값이 장난 아니라고 하던데~~ 행복 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넓은맘
직접 심으셨어요. 우와!!! 많이도 심으셨네요.
배추맛이 고소하니 맛나겠어요.
이제 김장하시일만 남았네요.
김치맛이 일품이겠어요. 벌써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
희서맘
싱싱해 보여요...
대단하시네요...
직접 어찌 가꾸셨는지...
맛은 더 좋을 거 같아요...^^
답글
온맘
와~~~ 정말 많네요~~수확기분이 정말 어떨까 궁금합니다.
저희 친정 부모님도 직접 심으시고 수확하시고 김장가지~~
저야 가끔 보러 가긴 했는데~
배추 값이 장난 아니라고 하던데~~ 행복 하시겠어요..
부럽습니다,..
답글
넓은맘
직접 심으셨어요. 우와!!! 많이도 심으셨네요.
배추맛이 고소하니 맛나겠어요.
이제 김장하시일만 남았네요.
김치맛이 일품이겠어요. 벌써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