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웃자
등록일 2007-12-03 14:30
조회수 2,150
댓글 4
병원
오늘도 다녀왔네요.
다행이 재민이가 열이 많이 내려서..
콧물이 줄줄..ㅎㅎ
열감기보다 휠씬 수월하네요.
아마 이번주에는 다 낳지 않을까요?
토요일날은 사람 엄청 많더니..
오늘은 그래도 사람이 없었답니다.
이제 병원 그만 다니고싶어요
희서맘
매년 이맘때면 감기로 모두 고생하는군요..
지금쯤 좋아졌겠지요??^^
답글
더불어숲
저희집 두아들은 둘다 쌍으로 병원약 2주째복용입니다.
두녀석끌고 종합병원다니기 너무 힘드네요.
큰아들은 급성중이염걸려서 앞으로도 1-2주 약을 더 먹어야합니다.
오늘도 고대병원 다녀왔는데요.
작은놈은 아직도 콧물 줄줄....추운데 댕겨오느라 오들오들....이럴땐 장농면허인 내가 한심합니다.
내년엔 정말 운전 확실히 갈고닦아서 아이들 차뒤에 태우고 댕겨야지...ㅠ.ㅠ
넓은맘
그 마음 정말 잘 알고있습니다.
저도 병원이라면 이제 고만가고 싶네요.
하지만 엄마맘처럼 되지않아요. ㅠㅠ
온맘
우리집도 아들내미 자다가 덥다며 창문을 살짝 열어놓고 자는 바람에 코감기에 걸린것 같아요.
답답한 코소리에 흐르고`~
에구 동네 아이들 거의 코질질~~
코때문에 아토피도 더 나는디 얼굴이 장난 아니게 되었답니다..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원이 없겠어요~~
희서맘
매년 이맘때면 감기로 모두 고생하는군요..
지금쯤 좋아졌겠지요??^^
답글
더불어숲
저희집 두아들은 둘다 쌍으로 병원약 2주째복용입니다.
두녀석끌고 종합병원다니기 너무 힘드네요.
큰아들은 급성중이염걸려서 앞으로도 1-2주 약을 더 먹어야합니다.
오늘도 고대병원 다녀왔는데요.
작은놈은 아직도 콧물 줄줄....추운데 댕겨오느라 오들오들....이럴땐 장농면허인 내가 한심합니다.
내년엔 정말 운전 확실히 갈고닦아서 아이들 차뒤에 태우고 댕겨야지...ㅠ.ㅠ
답글
넓은맘
그 마음 정말 잘 알고있습니다.
저도 병원이라면 이제 고만가고 싶네요.
하지만 엄마맘처럼 되지않아요. ㅠㅠ
답글
온맘
우리집도 아들내미 자다가 덥다며 창문을 살짝 열어놓고 자는 바람에 코감기에 걸린것 같아요.
답답한 코소리에 흐르고`~
에구 동네 아이들 거의 코질질~~
코때문에 아토피도 더 나는디 얼굴이 장난 아니게 되었답니다..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건강하게만 자라주면 원이 없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