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7-12-08 12:21
조회수 1,894
댓글 2
아침엔 유부초밥해서 김치랑 먹고 ^^ 신랑도 맛나게 먹고 출근했어요.
국이 없어 간단히 유부초밥 해주었더니 맛나게 먹네요.
신랑은 출근하고
큰아이랑 작은아이랑 한바탕 놀고 세탁기 돌리고 아이들 낮잠재우고 잠시 놀러왔어요.
요즘은 컴할시간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만큼 개인 시간이 줄어서 피곤하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ㅠㅠ 울신랑은 내일도 출근한다고 하네요.
희서맘
레시피 좀 알려주시면 더 감사할텐데요....ㅎㅎㅎ
요리에 꽝이라서...앗~~창피!!!
답글
아침에 유부초밥...
손이 좀 가는거일텐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희서맘
레시피 좀 알려주시면 더 감사할텐데요....ㅎㅎㅎ
요리에 꽝이라서...앗~~창피!!!
답글
희서맘
아침에 유부초밥...
손이 좀 가는거일텐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