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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울매트로 바꾸고 나서의 상쾌함이란...

글쓴이 김현준

등록일 2007-12-09 08:43

조회수 2,08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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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를 좀 줄이기 위해 전자파 걱정없는 울매트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전기매트를 사용할때 자주 걸리던 감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전기매트는 왠지 자고 나서의 개운함이 덜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하기 어려웠거든요.

아이가 어려서인지 사실 많은 고민을 했고 그런 결과 울매트를 사용했습니다.

푹신푹신하다며 아이도 넘 좋아하고 전자파 차단 100%라니 넘 좋더라구요. 그전 매트는 넘 무겁고 열전도율도 상당히 낮은 편이였는데 울매트는  디지털 온도조절기도 크고 사용법이 무척이나 간단해 좋습니다.

두꺼운 옥매트들에 비해 전기료도 적게 나오고 아이가 닿는 피부에 자극이 없어 사용할때마다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매트커버도 따로 있어서 세탁면에서도 수월하고 울매트는 온도를 높이면 금새 열이 전도되는것 같아요...그래서인지 남편과 아이 모두 넘 좋아합니다. 따뜻하다구요. 오랜동안 남은 열기때문에 뜨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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