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방비를 좀 줄이기 위해 전자파 걱정없는 울매트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전기매트를 사용할때 자주 걸리던 감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전기매트는 왠지 자고 나서의 개운함이 덜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하기 어려웠거든요.
아이가 어려서인지 사실 많은 고민을 했고 그런 결과 울매트를 사용했습니다.
푹신푹신하다며 아이도 넘 좋아하고 전자파 차단 100%라니 넘 좋더라구요. 그전 매트는 넘 무겁고 열전도율도 상당히 낮은 편이였는데 울매트는 디지털 온도조절기도 크고 사용법이 무척이나 간단해 좋습니다.
두꺼운 옥매트들에 비해 전기료도 적게 나오고 아이가 닿는 피부에 자극이 없어 사용할때마다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매트커버도 따로 있어서 세탁면에서도 수월하고 울매트는 온도를 높이면 금새 열이 전도되는것 같아요...그래서인지 남편과 아이 모두 넘 좋아합니다. 따뜻하다구요. 오랜동안 남은 열기때문에 뜨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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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정말 따뜻해 보이네요..
전자파..정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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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음.. 요새 울매트 관련 글이 자주 올라와서 저도 궁금해서 웹서핑했더니
전자파가 없다고 하지만 전기장은 있다고 하네요.
구입하신 제품도 잘 살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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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저두 따뜻한거 좋아하는데 ^^
울매트 건강까지 생각하면 좋은 제품 같아요. 저두 기회가 되면 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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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채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참 좋더군요.
날이 추워지면서 요즘 우리집에 울매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쓰면 쓸수록 만족스러운 제품이네요.
가볍고, 울의 부드러운 촉감도 너무 좋고. 디지털 온도 조절기는 큼지막한 표시창과 섬세한 온도조절이 가능해서 좋고,무엇보다 사용법이 간단하다는게 좋네요. 두꺼운 옥매트 등에 비해 울매트가 전기세가 저렴하다는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울매트는 건강까지 생각한 매트라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순면과 양모 100%로 이루어져, 피부가 약하거나, 아이를 키우는데 우리 아이 피부가 닿았을 때도 포근하다고 좋더라구요.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더욱 더 신중하게 선택한 제품인데 역시 선택을 잘했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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