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수술이라도 해야할까봐요.
안경안끼니 너무 불편하네요.
오늘 머리감고 나오니 잠시 책위에 놔둔 안경...흑` 둘째가 안경다리 둘다 분질러났드라구요.
어흑~~~
정말 화가 나서 혼을 내보지만...3살이 뭘 아냐고 간수 잘 못한 죄를 들먹이는 아빠뒤로 숨어서 둘째가 나오질 않더군요.
구매한 안경점에 a/s 맡기긴했는데...장담 못한답니다.
안경 새로 한지 5개월밖에 안됐는데...
돈잡아먹는 우리 둘째....
언제 커서 사고 덜 칠까요?
난시가 심해서 지금도 모니터글씨가 겹쳐보입니다...오타 나도 양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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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저도 눈이 나쁜편인데..
오랫동안 컴하기가 쉽지 않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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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ㅋㅋㅋ 녀석이 장난꾸러기네요.
제 안경도 울딸이 하도 구겨놔서^^;;;
밖에서는 민망해서 못끼지만 뭐.. 보는데 큰 지장은 없어 버티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더 멋진 걸로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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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많이 답답하시겠네요.
맘 푸시고요. 이뻐해주세요.
앞으론 높이 올려두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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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둘째넘이 보통이 아니네요!!~
무조건 높이 멀리~ 안보이게 두는게 최우선일듯 합니다!!
그래도 귀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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