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모모
등록일 2007-12-10 18:43
조회수 2,122
댓글 7
토요일에 경주로 간 사이에 밤 손님이 다녀 가셨어요.
그런데 없어진 것은 없는 듯한데
기분이 영 찜찜.
쇠창살을 3개나 끊어 놓고 여러 쇠창살을 다 건드려서 시도를 해 본 흔적이 나네요.
오늘 돼지 한마리 잡았어요.
도둑님이 돼지를 안 들고 갔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잡아야겟다 싶어서 잡았더니
32만원이 나오더라구요.
동전이 넘 무거워 안 들고 갔는지
못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
외출시에 문 단속 잘 하세요.
희서맘
어머나..
지금 글을 읽지만 놀라셨겠어요...
무튼....문단속 잘 해야 겠네요..ㅜㅜ
답글
소천(少天)
헤진맘님 말씀대로 사람 다치지않았으니 그게 제일 다행이네요.
요새 도둑들은 도둑이 아니라 강도라서...
그게 더 무서운 것 같아요.
액땜이라 생각하세요.
휴~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혜진맘
에구구....
그래도 사람없을 때라 다행이다 여기면서 마음 다독이세요.
사람까지 해꼬지 하지 않았기에 정말 다행입니다.
쭌맘
저 신혼때도 반갑지않은 손님들(?) 다녀갔답니다!!
놀랐겠어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문단속 철저히~ 단다이 해야겠어요!!
넓은맘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없어진 물건이 없어 다행입니다.
문단속 잘해야겠네요.
은서
옛날 기억이 나네요..
신혼여행 갔다 돌아오니 도선생 다녀간 흔적으로 온 집안이 난장판이었던 생각하기 싫은 기억...
온맘
시도만 하고 간건가요? 에구~~ 무섭네요..
단속 철철하게 하셔야 겠네요..
방법창을 아주 튼튼한걸로 하세요!!
희서맘
어머나..
지금 글을 읽지만 놀라셨겠어요...
무튼....문단속 잘 해야 겠네요..ㅜㅜ
답글
소천(少天)
헤진맘님 말씀대로 사람 다치지않았으니 그게 제일 다행이네요.
요새 도둑들은 도둑이 아니라 강도라서...
그게 더 무서운 것 같아요.
액땜이라 생각하세요.
휴~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답글
혜진맘
에구구....
그래도 사람없을 때라 다행이다 여기면서 마음 다독이세요.
사람까지 해꼬지 하지 않았기에 정말 다행입니다.
답글
쭌맘
저 신혼때도 반갑지않은 손님들(?) 다녀갔답니다!!
놀랐겠어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문단속 철저히~ 단다이 해야겠어요!!
답글
넓은맘
많이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없어진 물건이 없어 다행입니다.
문단속 잘해야겠네요.
답글
은서
옛날 기억이 나네요..
신혼여행 갔다 돌아오니 도선생 다녀간 흔적으로 온 집안이 난장판이었던 생각하기 싫은 기억...
답글
온맘
시도만 하고 간건가요? 에구~~ 무섭네요..
단속 철철하게 하셔야 겠네요..
방법창을 아주 튼튼한걸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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