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 이게 무슨일인가요 ???
글쎄 어제 오후에 환기시킬려고 문열었두었다가요. 작은아이가 방충방도 열기에 위험하니까 않되하고
금방 닫았는데요.
헉
전화를 받다 창문에 새가 왔다 갔다하길래 밖에서 그런줄알았는데요.
어머나 좀있다 또 왔다가더라구요.
이상하다 하고 잘 보니까요. 어머!!!
우리집 배란다에 있는게 아니겠어요.
겁먹었는지 구석에 앉아있어요.
귀엽죠 ^^ 어머나 너무 신기했어요.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큰아이도 신나서 ^^ 어쩔줄 몰라하네요.
이건 새가 싼응가입니다. ㅠㅠ
빨래에도 응가를 ㅠㅠ 응가를 너무 싸서 그냥 보내주었어요.
문을 열어주었더니 좀있다 다가더라구요. ^^
키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 보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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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어머나...귀엽네요...
좀 놀라셨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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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 인간외에 살아움직이는 모든 것을 무서워 하는 저로서는 끔찍했을 상황!!!
흥미로운 상황으로 승화(^^;;)시킨 넓은맘님의 모습에 감동..ㅡ.ㅜ 할따름입니다.
그래도 무사히 잘 나갔다니다행이네요. ^^
휴~....
정말 인간외에 살아움직이는 모든게 다 무써워용~
오쩔땐 사람이 더 무섭기도 하지만요. ^^
답글
창환맘
오우 길조가...
행운이 오겠습니다.
좋은소식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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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사진까지~~ 넘 재미났겠어요!!
울집에도 들어오면 좋으련만...
참새는 엄청 놀랐겠고...^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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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맘
ㅅㅐ가 들어오다니...
아이들이 많이 신나했겠어요 놀랐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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