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7-12-13 12:17
조회수 1,794
댓글 2
저는 한 몇달 남은 줄 알았다는...
흐미~
오쨌거나 누군가는 당첨이 될텐데...
내년부터 살길이 갑자기 깜깜해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젠 선거인명분지 뭔지 날라와서 투표소 안내서도 날라오고...
선거는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찍고 싶은 사람은 없고
매~ 치우고 싶은 사람들만 천지니...
옛날 김형곤이 했던 유행어가 생각나네요.
잘~ 되야퇼텐데...
희서맘
뽑으신 분이 되셨나요??
저는 투표도 못했네요...ㅜㅜ
답글
넓은맘
맞아요. 잘 되야될텐데....
믿고 지지할 사람이 없는것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이번엔 꼭 선거 할려구요.
우리집엔 아직 투표용지 않왔던데...
희서맘
뽑으신 분이 되셨나요??
저는 투표도 못했네요...ㅜㅜ
답글
넓은맘
맞아요. 잘 되야될텐데....
믿고 지지할 사람이 없는것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이번엔 꼭 선거 할려구요.
우리집엔 아직 투표용지 않왔던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