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좀 잤는데, 꿈에 주지훈이 나왔어요.
헌데, 너무 생생해서 꿈에서 깨고나서 어찌나 한탄스럽던지...
드라마 궁에서는 다들 멋지다해도 내눈엔 피래미로만 보이더만...
드라마 '마왕'보고나서 완전 반해서 그후로 팬됐거든요.
꿈에서도 그 환상의 기럭지...매력적인 자태 그대로더이다.
남편까지 꿈에 나오던데..
꿈속에서 남편한테 아는척 하기 싫드라구요^^
아무튼 꿈속이지만 가까이서 얼굴도 보고, 대화도 나누고..
꿈이 깬 지금도 가슴이 콩닥콩닥...
참나 띠동갑 동생인데...나 왜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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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ㅎㅎㅎ...정말 재미있네요...
저도 온맘님처럼 배용준이 멋지더라구요...
저도 왜 이러는지 원~
답글
온맘
저는 이상하게 배용준이 멋있는걸 모르겠어요~~
권상우를 좋아했던적은 있었어요... 예전에 천국의 계단과 동갑내기 과외를 보고 좋아했는데.
지금은 별로이구... 가슴이 뛰게 좋아했던건~~~ 예전에 드라마에 나왔던 비를 보고 가슴이 콩닥 콩닥~~ㅋㅋ
여하튼 드라마때문에 가슴이 뛰는걸 보면 저도 아직 감성적이구나 합니다.
더불어숲님 좋아하는 배우가 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군요~~ㅎㅎ
저도 고놈들 이쁜던데~~ 앗 그런제 이준기만 빼고~~
이준기는 이상하게 싫으네~~ㅎㅎ
답글
더불어숲
난 배용준 ,장동건 멋있는지 모르겠드라구요.
태왕사신기도 안봤어요.
난 눈작은 어린 것들이 좋아요.
주지훈, 이준기, 정일우...
이누나가 술한잔 사면 안되겠니?
답글
넓은맘
ㅎㅎㅎ 행복하셨겠어요.
전 배용준이 좋아요 ^^
전왜 꿈을 않꿀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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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드라마가 사람을 잡네요!!^^
전 권상우~~
이것도 드라마따라 사람이 변하는게 문제긴 하지만~ 나름 감성적인면이 살아있어 그런거 아닌가!!하네요^^
요즘 못된사랑도 재밌고...
새로 시작한 뉴하트도 참말로 재미나요^^
저도 꿈에 좀 나타나면 조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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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ㅋㅋㅋ 전 이미 궁에서 겪은 일을....
요새는 배용준였는데...
하~~~ 이제 누굴 꿈에서 보고 뿌듯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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