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층인가... 에서 부엌쪽 창문으로 5살짜리 아이가 떨어졌다고 하네요.
오늘 엘레베이터 타는데 공고가 붙었더라구요.
아이들 추락사고 없게 조심하라고...
떨어진 아이는 괜찮은지 궁금하지만 어다 물어볼 수도 없고....
저희가 원체 지대가 좀 높은 지라
이사오자마자부터 쪼민에게 절대로 베란다 근처로는 가지도 말게 했는데...
아이들은 정말 눈깜짝할 사이인 것 같아요.
높은 곳 사시는 분들, 아이들 다시한번 조심시키시구요...
휴~ 아이가 큰 이상없이 무사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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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어머...모두 조심해야해요..
너무 끔찍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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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사오자마자 베란다 망창을 모두 추락방지용으로 바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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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사오자마자 베란다 망창을 모두 추락방지용으로 바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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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마더
어머머~
12층에서라니..상상하기도 싫습니다.
다행히 저희집은 부엌쪽은 공사가 되어있는데 베란다쪽은 그냥그대로 있어요.
유혁이가 베란다쪽으로만 가면 항상 주의를 주곤 하지만....
정말 정말 집에서의 안전사고는 순식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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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에고 안타깝게도 기적은 없었네요.
엄마가 잠깐 나간사이에 혼자 있던 아이가
엄마가 어디있나 보겠다고 그랬다는데...
결국....
휴~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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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어머 ! 정말 괜찮은지 걱정이네요.
저두 5살 아이를 키우고있어 더욱 맘이 아프네요.
아이들은 한순간이라 정말 조심하고 늘 조심하도록 가르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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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어머~~ 어떻게 해요!! 아이가 너무 안됐어요.. 12층이라면 정말 최악의 일이 일어났을거 같은데.
맘이 너무 아프네요..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는지~~ 정말 조심 시켜야 겠어요.
부디 기적이라고 일어났으며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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