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언니의 소개로 알게된 캐니빌리지.
캔 재활용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곳이에요.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알려줘요.
반드시 예약하시고 가셔야 하구요, 대중교통은 이용하시기 좀 불편하실거에요.
전체 다 관람하는데 1시간 조금 넘는것 같아요.
관람 다 끝나고 도시락먹고, 실컷 놀아도 3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피곤해하는 아빠들이 정말 좋아하는 코스에요.
밥사먹을곳이 없으니 도시락 싸가는건 필수고요.
참, 캔을 모아가시면 저금통으로 바꿔주니까 챙기세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http://canny.can.or.kr/ <--여기로 들어가시면 된답니다.

캐니빌리지앞 조각상. 무당벌레에요.

캔이 얼마나 무거운지 들어보기도 하구요.

캐니랑 사진도 찍어요.
꼭 가보세요. 캔 분리수거를 잘하게 되요.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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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
예전에다녀왔어요.
그땐 아이가 넘 어려서...다음에 또 가야지..했던 곳이네요.
내년쯤 딸아이도 재활용을 알 때쯤 다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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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울집에서 가깝다고 하던데..
저도 언제 함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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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아는 언니가 다녀와서 꼭 가보라 했는데
여적 못가고 있네요.
올해는 그렇고 내년에는 기필코 가리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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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숲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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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경
아이들 교육적인 장소로 강추합니다...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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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마미
윽...함 가보고 싶었는데..
당췌...시간이 나지 않네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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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맘
아이들에게 도움이되겠는걸요??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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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맘
의왕에 있는 것이죠.
그런데 대중교통편은 쫌 불편햇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조만간 또 가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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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아이들과 함께 가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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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맘
꼭 가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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