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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이래도 되나 |
글쓴이
king현
등록일
2007-12-17 14:55
조회수
1,85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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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아이들도 학예회 예정이죠.저희 아이도 합주연습하고 있는데 그게 말이죠.좀 황당해서요.1부,2부 나눠서 하는데 1부에 합주를 한다는데 부모입장은 2부부터라네요.그럼 남의 아이만 박수 쳐주라는건데 비단 저뿐만 아니라 1부에 속해 있는 아이들은 열심히 노력한것 보여주지도 못하고 속상할 것 생각하니 좀 열 받네요.그나마 울 아인 참가신청해서 무대 올라가긴하지만 학년에서 반수는 그것도 안한다고 하더라구요.다같이 즐기는 축제가 맞는건지 .지대로 짜증납니다.제가 속이 좁은건가요.궁시렁 궁시렁~
희서맘
무대에 서면 항상 떨리고 긴장되지요..
학예회 잘 마치셨겠지요...
저도 그런 상황이라면 속 상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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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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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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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좀 이상하네요.
ㅠㅠ 전 아직 한번도 참여해본 적이없어 잘 모르겠네요.
울아이 올해 처음으로 하는데 벌써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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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엥? 오째 그런~
합주는 그럼 아이들끼리 하는건가요?
호~~~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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