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찌윤이가 2학년을 마무리 하면서 나름대로 1년동안 원했던 목표를 달성했어요.
한자급수시험도 통과했고 책도 700권 가량 읽었구요.
성취도 평가에서 올백맞았고 한자 인증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았네요. ^^
그래서 상장을 하나 프린트해서 주려고 이리저리 뒤지다가 [미소문패]에서 이쁜 상장을
보고 그냥 주문해버렸어요. 기왕주는김에 제대로 하나 주려구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엄마, 내년에도 나 잘하면 상장 또 주세요." 하네요. ^^
내년에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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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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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아이가 내년엔 더욱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려가겠는걸요 ^^
저희 아이도 좀 크면 꼭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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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
저도 만들어볼까하고 재료를 찾다가 그냥 주문했어요.
인터넷에서 [미소문패]란 곳에 가니 상장이 몇가지있기에 재료값이나 구하러 다닐생각하니
그게 그거인것같아 주문했지요.
받아보고 아이가 좋아하는걸 보니 잘했다 싶네요. ^^
우리 아이가 부끄럼이 많고 자신감이 좀 부족한편이어서 자신감생기라고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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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어머 아크릴 판인가요?
정말 멋진 상장이네요.
흠...
저도 한번 도전을!!!
저 판은 어서 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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