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맘에 드는 사람은 없고...너무너무 싫은 사람은 2명있어서 누구 뽑아야할지 고민 진짜 많이 했네요.
그래도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다가 이 늦은 새벽에서야 결정했어요.
주변에선 투표하기 싫다는 사람도 의외로 많드라구요.
솔직히 저도 이번만큼 내키는 사람 없는 대선은 처음이에요.
그래도 우리나라 5년미래를 위해서 여러분 내일 우리 꼭 투표해요.
저나 남편이 초등생 아들 데리고가서 투표하는 것 보여주려고합니다.
울아들은 대체 몇번 찍을거냐고 계속 묻는데..
내일 알려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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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전 못했답니다..
근무도 했고...다른 일이 있어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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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도 선거 하고 왓답니다.
아들 내미 선거에 관심 무지 가지고 있어서 함께 갔답니다.
누구 뽑았나고 하도 그래서~~ 비밀 투표야~ 라고 했는데.
일기장에 자기도 투표를 하고 싶다며~~ 000 마음에 든다고 까지 썼더라고요..
하하하~~ 녀석 당선자는 확정되었으니~~
부디 좋은 정치와 경제 살리기에 힘을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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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맘
투표는 잘하고 오셨나요 ^^
저두 아침에 아이들과 투표하고 시장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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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저는 그 밥에 그 나물인듯 싶어서
이번에는 걍 비쥬얼로 뽑기로 했어요.
푸하하하..
ㅡ.ㅡ 너무 무책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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