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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열심히 일 벌려 놓았어요(아이)

글쓴이 창환맘

등록일 2007-12-20 12:23

조회수 1,91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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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지에서 곧장 인도하는 문제

아침에 대려다 주고서 해결 했답니다.  감사해서

귤 한상자 차에 올려드리고 가면서 먹게 하구요..장장5시간 가야하니 지겹겠죠..

22일 코액스에서 이모가 픽업하면.저녁때 아들 친구엄마와 아들친구와 엄마없이 저녁먹기

23일 국립중앙 박물관 (장영실과하는 과학 퍼포먼스)  참여하기

24일 계획 없음 (아이친구가 방학 하지 않음)

25일 영화관람  황금... 제목생각안남  그리고 포항으로 내려와서

27-28일 경남 하도군 청림서당으로 호연지기를 배우러 1박2일 참석해서

연만들기. 대나무필통만들기. 인절미 만들기등 체험하고

1월부터는 방학동안에  (청소년 수련관에서 하는)

리더십스피치.  사물놀이. 유소년축구교실 일주일에2번씩 각 5,000원씩 배우는 코스

신청하여 확 벌려 놓았는데

아이가 방학동안 프로그램은 확실히 몰,ㅡ고 올라 갔는데

오면 기절하는거 아닌지 몰라요

저렴해서 막 신청 해놓았는데

이거 잘하는 짓인지

너무 내 욕심만 내는건 아닌지...

 

그래도 빡빡하니 신날거 같은데(외냐하면 사물놀이를 가장 좋아하는데 그것이 있으니까)

미끼로 집어 넣었답니다.. ㅎㅎ

생활계획표 수정작업 들어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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