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7-12-21 21:54
조회수 2,000
댓글 5
커피한잔 들고 컴앞에 왔네요. ^^
신랑은 망년회가서 늦을것 같고 두아들은 꿈나라 가고 ~~~
요즘 큰아이 아프면서 부적 커피가 늘었어요.
다이어트도 이때문에 않되는것 같기도하고
어떻게요.
커피가 너무 좋은데...
커피한잔에 답답한 맘도 풀리고 피로도 풀리고 ...
ㅎㅎㅎ
이해않가시지요.
저에게 술같은 커피 ^^ 피로해복제 같은 커피네요.
그래도 조금 주려보려구요.
헉 하지만 벌써 내손에 따뜻한 커피가 벌써 들려있네요 ㅠㅠ
희서맘
저도 커피 중독입니다..
안 마시면 손이 떨린다느///ㅎㅎㅎㅎ
답글
혜진맘
오순이맘
저도 그러다 자꾸만 밤샘니다 ㅎㅎㅎ
자고싶은데 이놈의 커피땜시 자도 파노라마처럼 모든게 다지나가고 ㅋㅋㅋ
소천(少天)
커피를 못마시는 저로서는.. ^^;;;
창환맘
마찬가지로
위로주겸 괜히 자꾸만 손이가는게 커피인것 같습니다
커피회사에서 상 주어야 하는데
손이가요 손이가 자꾸자꾸 손이가...
딱 맞는 노래..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연휴로 이어지는 징검이라
전 쫙 쉰답니다..
희서맘
저도 커피 중독입니다..
안 마시면 손이 떨린다느///ㅎㅎㅎㅎ
답글
혜진맘
답글
오순이맘
저도 그러다 자꾸만 밤샘니다 ㅎㅎㅎ
자고싶은데 이놈의 커피땜시 자도 파노라마처럼 모든게 다지나가고 ㅋㅋㅋ
답글
소천(少天)
커피를 못마시는 저로서는.. ^^;;;
답글
창환맘
마찬가지로
위로주겸 괜히 자꾸만 손이가는게 커피인것 같습니다
커피회사에서 상 주어야 하는데
손이가요 손이가 자꾸자꾸 손이가...
딱 맞는 노래..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연휴로 이어지는 징검이라
전 쫙 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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