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7-12-23 17:51
조회수 1,771
댓글 4
동지였는데 팥죽 드셨나요.
전 팥죽 못먹었네요.
작년까지는 친정엄마집에가서 먹었는데...
올해는 이사하면서 친정집이 좀멀어져서 못갔어요.
그런데... 좀 창피하네요.
주부인데...ㅠㅠ 아직 팥죽을 못끓여서 가족들 팥죽도 못먹였네요.신랑이 출근도 하고 제가 좀 몸이 않좋아서 시도도 못해봤네요.
내년엔 꼭 끓여봐야겠어요.
팥죽 많이 드셨나요?
(팥죽 먹고 싶어잉 ~~~~)
희서맘
저는 그 날..
희서파가 팥죽을 사왔어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답글
혜진맘
오순이맘
먹지도 못하고 생각도 못하고 지나갓네용 ㅎㅎ
온맘 !! 맛있었겠슴당 꼴닥꼴닥...^^
온맘
저도 팥죽 못 만들어 먹어요..
아랫층 사는 언니가 만들어서 갖다 주시더라고요.그래서 먹었답니다.
저도 꼭 배워서 내년에는 직접 만들어 먹어야 겠습니다.
희서맘
저는 그 날..
희서파가 팥죽을 사왔어요...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답글
혜진맘
답글
오순이맘
먹지도 못하고 생각도 못하고 지나갓네용 ㅎㅎ
온맘 !! 맛있었겠슴당 꼴닥꼴닥...^^
답글
온맘
저도 팥죽 못 만들어 먹어요..
아랫층 사는 언니가 만들어서 갖다 주시더라고요.그래서 먹었답니다.
저도 꼭 배워서 내년에는 직접 만들어 먹어야 겠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