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주말부부
등록일 2007-12-25 02:01
조회수 1,818
댓글 6
혼자서 밤을 홀딱세우고 있네요. 청승맞게 샴페인 한병을 다 마시면서요.
신랑은 멀리 경남지방에 가있어 오지 못하고 아이들하고 만 크리스마스지네려니 서글퍼져요.
아이들은 지들끼리 놀라고 방치하고 난 나대로 이러고 있네요.
다들 좋아라 하니 더 외로워지는 밤이군요. 뭐 할일 없을까요?
희서맘
매번 주말부부하시려면
힘드시겠어요...
글 쓰신 날은 어떻게 보내셨는지....
그래도 힘내셔요..
답글
온맘
쓸쓸 하셨다니~~ 에구~~
전 남편과 떨어져서 동네 엄마들과 파티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답니다.
권태기인가? 남편이 옆에 있는게 왜이리 귀찮은지~~ㅋㅋㅋ
여하튼 쓸쓸하게 보내셨다니 위로의 말을 해드려야 하는데~~죄송~~
쭌맘
전 익숙해서~ 특별히... 뭐~
기운내세요!! 서방님 없어도 참말로 재미난 일이 많을텐데... ...
다녀오시면 재미나게 하루 추억하시구요!!^^
홧팅!!!
넓은맘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만들어 보세요 ^^
저희도 별계획없이 그냥 방콕중이랍니다.
그냥 간단히 치킨에 맥주한잔 했네요 ^^
소천(少天)
늦게까지 일하는 신랑덕에 저희는 매해 성탄절을 아이랑 둘이 맞는데...
둘째가 없던 작년에는 동네 놀이터에서 폭죽파티를 했어요.
남들에게 방해가 되는 큰 폭죽말구요.
스파쿨러라는 작은 것있잖아요.
그거 잔뜩 사서 모래더미에서 놀았는데
나름 재밌네요. ^^
아이들하고 즐거운 성탄 보내셨길 바랍니다. ^^
한국맘
오늘 아이들이랑 영화 한편 보러 가세요..
남편분은 오늘만은 잊어 버리고..
아이들과 신나는 시간 보내면 한결더 기분이 좋아 지실꺼예요^^**
행복한 크리스 마스 보내세요***
희서맘
매번 주말부부하시려면
힘드시겠어요...
글 쓰신 날은 어떻게 보내셨는지....
그래도 힘내셔요..
답글
온맘
쓸쓸 하셨다니~~ 에구~~
전 남편과 떨어져서 동네 엄마들과 파티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답니다.
권태기인가? 남편이 옆에 있는게 왜이리 귀찮은지~~ㅋㅋㅋ
여하튼 쓸쓸하게 보내셨다니 위로의 말을 해드려야 하는데~~죄송~~
답글
쭌맘
전 익숙해서~ 특별히... 뭐~
기운내세요!! 서방님 없어도 참말로 재미난 일이 많을텐데... ...
다녀오시면 재미나게 하루 추억하시구요!!^^
홧팅!!!
답글
넓은맘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만들어 보세요 ^^
저희도 별계획없이 그냥 방콕중이랍니다.
그냥 간단히 치킨에 맥주한잔 했네요 ^^
답글
소천(少天)
늦게까지 일하는 신랑덕에 저희는 매해 성탄절을 아이랑 둘이 맞는데...
둘째가 없던 작년에는 동네 놀이터에서 폭죽파티를 했어요.
남들에게 방해가 되는 큰 폭죽말구요.
스파쿨러라는 작은 것있잖아요.
그거 잔뜩 사서 모래더미에서 놀았는데
나름 재밌네요. ^^
아이들하고 즐거운 성탄 보내셨길 바랍니다. ^^
답글
한국맘
오늘 아이들이랑 영화 한편 보러 가세요..
남편분은 오늘만은 잊어 버리고..
아이들과 신나는 시간 보내면 한결더 기분이 좋아 지실꺼예요^^**
행복한 크리스 마스 보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