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한숨만 쉬다가 걱정만하다 잠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맘님들께서 같이 걱정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고맙습니다. ^^
드디어 오늘 a/s아저씨가 오셨어요.
다시 증상을 말씀드리고 견적 적게 뽑아주세요 ㅠㅠ
했지요.
아저씨가 보시더니 크게 고장난거 아니라고 걱정않으셨도 된다고하시며 견적은 좀 나온다고하시는거있죠.
ㅠㅠ 아저씨 많이 나오면 않되는데 ㅠㅠ 했더니...
더욱 미안해 하시면서
38,000원 이라고하시네요.
거기에 출장비 10,000원해서 48,000원 입니다.
어휴 ~~~ 그래도 다행이네요.
아저씨 그래도 좀 내려주세요. 했더니요.
출장비는 않받겠다고 수리비만 받으셨어요.
수리하시면서도 설명도 잘해주시고 궁금한거 없는지 다른 이상은 없는지 말씀하시라고 ^^
아저씨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좋았어요.
무사히 수리를 마치고 이제 잘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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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아시는 분 tv가 고장이 났는데
브라운관이 터졌다고해서 놀랐어요...
암튼,,가전이 고장나기 시작하면 한 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답글
온맘
저희도 얼마전에 tv가 갑자기 꺼져서 한동안 안보다가 혹시나 해서 틀어 봤더니.
나오더라고요.. 호호 돈굳었네요`~
9년된 tv라 고장 날때도 된것 같은데...
에구~~얼마전에는 컴이 너무 느리고 인터넷 하기 너무 힘들어 새걸로 구입했답니다.
돈들어갈일이 많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