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자 출석하러 오면서도..
이곳에는 들리지 못한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제가 한성실 하는뎅...
이곳 맘스쿨에서 저한테..
12월 31일날 커다란 선물을 안겨 주셨는데..
그보답도 못해 드리공..
제가 방학 한달동안 우리집에 위인전집 세트를 마실 보냈어요..
제친구 아들래미가 5학년인가 되는데요..
방학동안에 책좀 읽으라구요..
우리집엔 사실 그 위인전이 글밥이 많아서 아무도 잘 읽지 않고..
2년째 그대로 새것인양 묵혀 있어서..
도움이 되라고 마실 보냈더니..
저의 마음이 기특하다고 생각해서 였는지..
정말 생각지도 못한 선물..
엄마는 생각쟁이 베스트 후기..상품을 보면서..
사실 탐 안내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너문나도 글을 잘쓰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포기 하고 있었더랬어요..
당첨 소식이 와도..책 한권이겠지 했는뎅...
발표란에..
첫이름에 제이름 석자가 있네요..
초등학생이 읽어야 할 책들 40권...
오마야..2007년 마지막 선물,,너무나도 감동했어요..
그책 받으면..
제 친구 아들래미 한테 보여 줄려고 한답니다..
제친구 아들래미가 지난 기말고사에서 올백을 맞은 아이랍니다..
집안형편이 어렵다 보니 책도 변변히 없고..엄마는 일나가고 해서..
책을 좋아하지만 마음껏 접하지 못한것 같아서..
제가 우리집 책들 보여줄려구요..
책은 두루 두루 돌려보면서 읽는게 좋지 않을까요..
몇년씩 책장에 장식으로 있는것 보단..
낡고 닿아져서 찢어지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 말이죠..
올해는 우리 아이들도..
그형을 보면서 책을 사랑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한답니다..
당첨 선물 감사합니다..
도착하면 다시 사진올려서 자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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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축하가 너무 늦었네요..
책 많이 읽는게 좋지요..^^
저도 부럽습니다...^^
답글
넓은맘
축하드립니다 ^^
책많이 읽기고 건강히 잘 키우세요~~
책 꼭 자랑해주세요 궁금하내요 ^^
답글
온맘
축하 드립니다..
큰상 받으셨으니~~ 자주 오셔서 글도 남겨주세요~~호호..
여기서 큰상 받으면~~ 적어도 3년 넘께 꾸준히 오셔야 할껍니다~~ㅋㅋㅋㅋ
농담이고요..
여하튼 너무 부럽습니다. 전 매일 들어 오면서도 도장찍는건 제대로 못하겠더라고요.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답글
꼬맹언니
오랫만에 오셨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당첨되신 건.. 축하드려요..
2008년엔 더 자주 오셔서 좋은 정보도 좀 나눠주세요..
답글
창환맘
축하해요
좋은일 많이 하시니 복이 자꾸 덩쿨덩쿨 들어 오나봅니다
배려깊은 마음에 한번더 박수를 칩니다
모든일에 열심히 하시는모습 보기 좋아요..
다시;한번 축하축하
답글
소천(少天)
^^ 너무 행복하셨겠는걸요.
열심히 하셔서 받으실만해서 받으셨겠죠. ^^
나중에 꼬옥 사진이랑 올려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