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넓은맘
등록일 2008-01-05 12:05
조회수 1,868
댓글 4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
내일 우리 시부모님께서 오시는데...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뭘해야할쥐...
사실 요즘 제가 좀 귀찮아서 울신랑도 대강 해주고 있었는데...
있다 신랑오면 시장다녀올려구 하는데... 뭘해드려야 할쥐 모르겠네요.
내일은 친구 결혼식이라 예식장도 다녀와야하고 ...
터미널가서 시부모님도 모셔와야하고...
시부모님이랑 서울아산병원에 큰아버님 병문안도 가봐야하고...
내일은 하루가 무척 바쁠것 같아요.
희서맘
뭘 해 드셨을까///
저도 매일 저녁 걱정이네요..
직장맘이라..시간도 많지 않고...ㅜㅜ
답글
넓은맘
고맙습니다 ^^
한끼정도는 사드리고 솜씨는 없지만 정성껏 끼니 해드리면 ㅎㅎ
이쁘게 봐주실려나???
내일은 바쁘게 보내고 ~~ 3일동안 시부모님과에 동침에 들어갑니다~~~
소천(少天)
제가 종종가는 요리사이트에서는 요새 탕수육이 대세던데...
제가 아는 언니는 집들이때
동네 횟집에서 회사다가(탕은 원래 해주는거고, 말을 잘하면 주변반찬까지 싸주시더군요)
집에서는 불고기만 조금 했는데
고생은 조금 덜하고 상다리는 부러지겠더군요.
시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을 하는게 뭐.. 중요하겠죠.
음.. 맛난 음식얘기에 침이 꾸울꺽
온맘
해물탕도 좋을꺼 같고~~ 아니면 맛있는 음식점을 선택 하시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오랜만에 오셨는데 맛있는 사드린다고 하시면서~~`
희서맘
뭘 해 드셨을까///
저도 매일 저녁 걱정이네요..
직장맘이라..시간도 많지 않고...ㅜㅜ
답글
넓은맘
고맙습니다 ^^
한끼정도는 사드리고 솜씨는 없지만 정성껏 끼니 해드리면 ㅎㅎ
이쁘게 봐주실려나???
내일은 바쁘게 보내고 ~~ 3일동안 시부모님과에 동침에 들어갑니다~~~
답글
소천(少天)
제가 종종가는 요리사이트에서는 요새 탕수육이 대세던데...
제가 아는 언니는 집들이때
동네 횟집에서 회사다가(탕은 원래 해주는거고, 말을 잘하면 주변반찬까지 싸주시더군요)
집에서는 불고기만 조금 했는데
고생은 조금 덜하고 상다리는 부러지겠더군요.
시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을 하는게 뭐.. 중요하겠죠.
음.. 맛난 음식얘기에 침이 꾸울꺽
답글
온맘
해물탕도 좋을꺼 같고~~ 아니면 맛있는 음식점을 선택 하시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오랜만에 오셨는데 맛있는 사드린다고 하시면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