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마음이 않좋은
아니 마음이 아픈날이 되었답니다.
아이와의 싸움에선
항상 마음다스리기가 잘 안되는
미약한 엄마임을 느껴서....
그래도 작든 크든 이름석자 발견하고는
맘스쿨에 감사함을 전한답니다
인라인이 욕심 났었지만.
그래도
감사하게 어디에든 이름석자 넣어주시;는
감사한 배려에....
아픈마음을 달래보네요..
엄마혼자 아이를 감당한다는것이
아이가 커갈수록 버거워 짐을 느끼구요
엄마의 소리지름은 눈하나 깝짝하지 않으니까요..
어떨때는 이런사소한 이야기를 적어도
괜찮나(?) 하면서 써보곤 하니까요..
그래도 위안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자신의 마음 다스리기 공부에
전력을 다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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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아이들 키우다보면 엄마만의 시간을 갖기 어렵죠..
에휴...저는 직장까지 다니고 있으니...
암튼..지금은 좋아지셨겠지요??^^
답글
소천(少天)
^^ 맘스쿨에서 제일 좋았던건 공연 이벤트였는데
이젠 응모자체도 못하게 되었으니.. ^^;;;
그래도 좋은 기회 더 많은 분들이 받으셨음하는
착한티 내보는 마음으로 달래보렵니다.
^^ 창환맘님 이름은 무엇?
이벤트 당첨자 볼때 마다 찾아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건...
저.. 스토커? ^^;;;
답글
넓은맘
너무 맘아파 하지마시고요.
언제든 시원하게 풀어보세요. 저두 두아들을 키우지만 답답하고 우울한 날이 많더라구요.
엄마만에 시간도 갖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답글
온맘
이름석자 보이면 정말 기분이 좋지요~~
축하드립니다.
2008년에는 이벤트 응모할때 이름 석자 많이 올라가기를 저도 기대 해봅니다.
제이름도 많이 넣어주세요~~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