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8-01-06 20:35
조회수 1,951
댓글 4
요번에는 실용성 있는 연필꽂이를 만들었답니다.
아들 녀석도 미술시간에 만들었는데 제가 눈부분분과 머리부분만 수정 해주고 나머지는 아들 녀석이 다했답니다.
두개 중에 어떤게 더 이쁜지 댓글 달아주세요~~ㅋㅋㅋㅋㅋ
왼쪽이 아들 녀석꺼 오른쪽이 제꺼입니다.
아들 녀석이 눈을 크게 그렸는데~~ 다들 더 귀엽다고 하네요`~
제꺼보다~ㅋㅋㅋㅋㅋㅋ
요번주 수요일은 잠시 주차중 을 만든다고 하던데~~ 호호~~ 기대 됩니다.
희서맘
정말 이쁘네요..
저도 배우고 싶네요...^^
답글
넓은맘
ㅎㅎ 아들이 만든것이 더욱 이쁜것 같아요 ^^
두분다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온맘
저도 어렵다고 생각 해서 할까 고민 많이 했는데~~
도안대로만 그려서 색칠만 하면 되는거라~~ 그리 어렵지 않더군요.
여기서 혼자 색칠 해보라면 어려운데 샘플꺼 보고 똑같이 하니 할만 하더라고요.
요번수 수요일에 수업또 합니다. 완성 되면 또 올릴께요~~
에구~~ 재미 있어라~~
그런데 조만간 선생님께서 수업료 받으시고 이제 수업 하신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소천(少天)
어머 포크아트가 저런 느낌을 낼 수도 있군요.
기존에 제가 보던 포크아트는 음..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역시 뭐든.. 누구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나봅니다.
너무 멋져요. ^^
희서맘
정말 이쁘네요..
저도 배우고 싶네요...^^
답글
넓은맘
ㅎㅎ 아들이 만든것이 더욱 이쁜것 같아요 ^^
두분다 솜씨가 좋으신가봐요.
답글
온맘
저도 어렵다고 생각 해서 할까 고민 많이 했는데~~
도안대로만 그려서 색칠만 하면 되는거라~~ 그리 어렵지 않더군요.
여기서 혼자 색칠 해보라면 어려운데 샘플꺼 보고 똑같이 하니 할만 하더라고요.
요번수 수요일에 수업또 합니다. 완성 되면 또 올릴께요~~
에구~~ 재미 있어라~~
그런데 조만간 선생님께서 수업료 받으시고 이제 수업 하신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답글
소천(少天)
어머 포크아트가 저런 느낌을 낼 수도 있군요.
기존에 제가 보던 포크아트는 음..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역시 뭐든.. 누구손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나봅니다.
너무 멋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