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1-07 15:24
조회수 1,650
댓글 3
울딸의 짧은 방학생활도 끝..
오늘부터 어린이집으로 갔어요..
아침에 안일어나는거 억지로 깨우고..
큰소리 쳤더니..
제가 다 맘이 안좋아요..
어쩜 그리도 말도 안듣는건지..울면서 달려 들지나 않으면..
이쁘기라도 할텐데..
기여히 관철시킬려고 하는..
울딸아이의 고집 때문에..
매일 싸운답니다..
희서맘
어린이집 겨울방학이 있나봐요..
우리는 없어요..여름만 휴가정도 있구요..
지금은 잘 다니고 있겠지요??^^
답글
소천(少天)
저흰 유치원이라 아직도 한주가.. ㅡ.ㅡ
그래도 벌써 한주밖에 남질 않았네요. ^^;;;
넓은맘
저두 늘 않그래야지하면서...
늘 아이와 큰소리로 싸우네요. 이제 좀 컸다고 머리를 쓰더라구요 ^^
즐거운 방학을 맞치고 어린이집 가느라 아이가 아쉬워했겠어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희서맘
어린이집 겨울방학이 있나봐요..
우리는 없어요..여름만 휴가정도 있구요..
지금은 잘 다니고 있겠지요??^^
답글
소천(少天)
저흰 유치원이라 아직도 한주가.. ㅡ.ㅡ
그래도 벌써 한주밖에 남질 않았네요. ^^;;;
답글
넓은맘
저두 늘 않그래야지하면서...
늘 아이와 큰소리로 싸우네요. 이제 좀 컸다고 머리를 쓰더라구요 ^^
즐거운 방학을 맞치고 어린이집 가느라 아이가 아쉬워했겠어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답글